2026년 게임업계 공통분모 '글로벌 도약'…생존 전략 제시 작성일 01-0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요 CEO 신년사서 '글로벌 플랫폼·AI 경쟁력'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q73hD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f8df1ba06809c63c68b7539b77958afc9f132c7fb1741a9f066f8065907ac" dmcf-pid="q4TBz0lw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 정우진 NHN 대표, 남재관 컴투스 대표. /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week/20260102180706605oruy.jpg" data-org-width="680" dmcf-mid="7WMmwAPK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week/20260102180706605or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 정우진 NHN 대표, 남재관 컴투스 대표. /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ccfc0dd05683373b0cdd8fa1007c12b1fcd96e1c98f5f7130b0ad120b6d06f" dmcf-pid="B8ybqpSr5z" dmcf-ptype="general"> 새해를 맞아 게임업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분주한 모습이다. 주요 게임사 CEO들이 신년사에서 글로벌 플랫폼 전략과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재도약을 다짐했다. </div> <p contents-hash="dd16eec5aaf1df14c8713e1720d0257fa440677712621c03a4e1f934bdcdcefb" dmcf-pid="b6WKBUvmY7" dmcf-ptype="general">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RE-BIRTH)'를 제시했다. 방 의장은 같은 날 진행된 시무식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내적 체질 강화가 필요하다"며 "2026년을 그룹의 '질적 성장 원년'으로 삼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b2f13de6ce3fdf1ccb1f5519bb666eceb502e0b981f19ab8f1bc3a7fd43923" dmcf-pid="KPY9buTsXu"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AI를 활용한 업무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AI를 통해 분석의 깊이와 판단의 속도를 높이고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AI는 경쟁력의 격차를 결정짓는 기준"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a4633402398a5cdea52f8f1926b0968b3d5cb59ababc99f5b30482e125bf80" dmcf-pid="9QG2K7yOXU"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플랫폼 다변화에 나섰다. 북미 등 글로벌 유저들이 콘솔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과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 주요 신작을 PC와 콘솔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7190cfb67c1541e3e87e46bea3fc663dff977231d1ad27fdf645aff5697bbe6f" dmcf-pid="2xHV9zWIXp" dmcf-ptype="general">박관호 위메이드 대표는 2026년을 '창사 이래 가장 냉혹한 생존의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의존에서 탈피한 '시장 다각화'와 '글로벌 확장'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2444de1acd921672ea2f88eea5bb7bb3827fee708ddbd8aeeffc744e284afef" dmcf-pid="VMXf2qYCX0"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지난해부터 스팀·콘솔 등 차세대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는 동시 출시 전략을 추진 중이다. 그는 "AI의 단순한 도입이 아닌 '어떻게 성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각 조직과 개인이 스스로 증명해 내야 할 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9536f716434a8540b4f8647611acdefa11002d7982573344dde36472b2c5ca2" dmcf-pid="fZgTSOnQt3"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핵심 사업이었던 MMORPG 시장의 구조적 위축으로 인해 과거의 성공 방식과 관성만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이제는 특정 지역을 넘어 글로벌 유저가 집객하는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향해 설계된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449e51fe6c7b517ffcec53d0844fad6aea6044017004bf381d1e78bdc3e7b22" dmcf-pid="45ayvILxZF" dmcf-ptype="general">정우진 NHN 대표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총 6개의 신작 출시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2026년은 NHN 그룹 전체의 기업 가치가 한 차원 더 도약하는 신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웹보드게임의 사업환경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콘텐츠를 더해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bcf89c65cf2b9ca5395e85ca9ab289bb6d8191fdbc6f23049e3d355b9da999" dmcf-pid="81NWTCoMYt" dmcf-ptype="general">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병오년을 맞아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선언했다. 남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컴투스는 그 누구보다 먼저 글로벌 시장에 도전했고 성과와 함께 값진 교훈도 쌓아왔다"며 "2026년 세계 시장에서 우리의 역량을 크게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78c63268b9e082bd21aa618c304d2e5f3ec477b45994bceb5a35fac770b1ce" dmcf-pid="6tjYyhgR51" dmcf-ptype="general">남 대표는 "글로벌 IP 기반 신작과 대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 ES'가 올해의 기대작"이라며 "탄탄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에게 깊이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강력한 IP가 구축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a5d03e6a173cbe973a042a3b0faebd7a8f1c5c39945efd87acd1ecf8e8038ec" dmcf-pid="PFAGWlaeG5" dmcf-ptype="general">컴투스의 핵심 IP인 기존작들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남 대표는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 라인업은 글로벌 팬덤을 꾸준히 이어오며 발전을 거듭해 장르를 대표하는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1b9891872346227e1688aff53e42041118f006ee8f364dc0035531013b7372" dmcf-pid="Q3cHYSNdXZ" dmcf-ptype="general">김미현 기자 m222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01-02 다음 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