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작성일 01-02 19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컬링 여자 대표팀인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스킵 김은지와 세컨드 김수지 등 4명으로 구성된 컬링 여자 대표팀은 동계 올림픽 출정식에서, 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한국 컬링은 다음 달 열리는 올림픽에 여자 4인조와 믹스더블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해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여자 대표팀은 곧바로 출국해 캐나다에서 열리는 그랜드슬램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2026년 게임업계 공통분모 '글로벌 도약'…생존 전략 제시 01-02 다음 여자 컬링 대표팀 "밀라노 올림픽 메달 걸고 유퀴즈 나가고 싶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