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백현·태민·더보이즈 50억 미정산 의혹 해명 "사실 아냐…정상 협의 중" [전문]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worcQ9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f51f962bae75e9ce3d1fa3323a9e22ccb105d78a7521ba84ac19a3decec00" dmcf-pid="pMrgmkx2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5242945sqha.jpg" data-org-width="640" dmcf-mid="3Zfu4KXS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5242945sq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e78313a1af40c817de24c9dfc90f8717f03120932f6d32469a5c747c98b1fe" dmcf-pid="URmasEMVr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백현, 태민,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원헌드레드가 일부 아티스트 '50억 미정산 의혹' 보도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8b0e96f8679c1ef70572dcbd7f64a26954c6295ca4444247c11e579a8e47ce8d" dmcf-pid="uJIACrd8r9"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충분한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작성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7e1d9d94e71ff15f7a49c01765c202490aef373613d37e222df0ae72cb2f28" dmcf-pid="7iCchmJ6DK" dmcf-ptype="general">이어 "이 같은 보도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잘못된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53cf512955cb3ed499620aaf84adf44943643013a3d8e80234ce53e04f20073" dmcf-pid="znhklsiPEb"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임직원 모두 회사와 아무런 갈등 없이 성실히 활동 중"이라며 "차자구언 회장 역시 현장에서 아티스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헌드레드와 빅플래닛메이드, INB100의 성장은 지속적인 투자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이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e7b9902ba71e50945c325ba9aafb390ff5183d5f6876cfa9fd2fef25fe71a6" dmcf-pid="qLlESOnQmB" dmcf-ptype="general">특히 소속사 측은 "이번 보도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즉시 제출한 예정이며, 관련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밝혔다.</p> <p contents-hash="596647d06b239825197b73b46387527c30429f9ae6ceaf3c183e695903087778" dmcf-pid="BoSDvILxOq" dmcf-ptype="general">앞서 한 언론은 이날 보도를 통해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인 INB100과 빅플래닛메이드 등에 소속된 일부 아티스트들이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cd410bf5e229a5309268e493efd9845a12d14404d0b3c4b2f7a9f0d78e0aa8c" dmcf-pid="bgvwTCoMr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백현이 소속된 INB100의 경우 미정산 금액이 약 10억원에 달하며, 같은 레이블 소속인 첸과 시우민 역시 억대의 정산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는 주장이다. 또한 빅플래닛메이드 소속 태민과 더보이즈 역시 각각 10억원 안팎의 정산금이 미지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958c1235ab9ef60367177c6fa8a3bc914b5efbc1caa00a6e1bc535570728fcc" dmcf-pid="KaTryhgRr7"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원헌드레드 공식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b014bbd7b12ea7397571018b2f9973563c8d3d5c6133d1125c8a342d44ef632" dmcf-pid="9NymWlaeE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add54d233719a6b747b8e5b12f1ea10cb5d4a92515be59d433553b74294f4daf" dmcf-pid="2yBtbuTsmU"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입니다.</p> <p contents-hash="4b2798335349b5838737663b25240b05f56f3762cb165edca15f21152ac7ff67" dmcf-pid="VWbFK7yOOp" dmcf-ptype="general">금일(2일) 보도된 더팩트 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270d04ab6097377986f86d59436a3f4ba2f10ed478707a07ba53a8972b16110a" dmcf-pid="fYK39zWIE0" dmcf-ptype="general">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더팩트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입니다.</p> <p contents-hash="f2f9fd3a347bb0ff2f417e7775af8437a3b2cc1d2927f315bce4d7e7d0992d77" dmcf-pid="4G902qYCm3" dmcf-ptype="general">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c77d68f5034b498333e8c8705a5dfaceb618153c8cc281de4cf2bdde0eeb48b" dmcf-pid="8H2pVBGhOF"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dfd48efe602b74f79555ba63bdaeaa20db87088e4c0405a0a6bcfbae45d51e2" dmcf-pid="6XVUfbHlwt" dmcf-ptype="general">그동안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8709942c40ac080d18e4926b7374a8dddb23bef68462d7c2970d797348d4b38c" dmcf-pid="PZfu4KXSO1" dmcf-ptype="general">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당사는 이런 식으로 기사를 써서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더팩트와 잘못된 제보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a2ab86a2202cd67808af133a5ce5a1ce4f2b845a5684a217ea54962ca5a791d9" dmcf-pid="Q54789Zvm5"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밝히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ab9fc8955983b94eb4017e1959f9cc225ab6779c9e0a33afb5f82cc9fc6fac8f" dmcf-pid="x18z625TDZ" dmcf-ptype="general">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df98b412745504d6acb7b45742a387dea68d722a49f2c8aa8b9142ce90891bb" dmcf-pid="yAYOGvjJrX"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58b63f6aa50968700c9514c31a31ab42bb8b6043124c601884c8c6ed18e5691" dmcf-pid="WcGIHTAiDH"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드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행은 피해자"…'엘베 키스' 유부남, 해명 보니 [엑's 이슈] 01-02 다음 안보현, ‘스프링 피버’로 2026 포문…‘재벌X형사2’까지 대세 행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