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왜곡 정보 확산에 입 열었다…"나만 믿어줘"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사실 확인되지 않은 정보 확산에 입장 밝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oNODRf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f85b709ef38222be3fed26b14fbe92e918f383165cc34c4c0dec2b0ea4ab9" data-idxno="641442" data-type="photo" dmcf-pid="UwcDvILx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75435349vklw.jpg" data-org-width="720" dmcf-mid="3FkwTCoM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75435349vk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b721deb648641545650827cec3eaf3fba0c27474fd8e106e52d60274d4645b" dmcf-pid="7mEryhgRiW"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오만소스좌' 셰프 임성근이 콘텐츠 무단 도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7941bdfdd5a2b447cc4232945fd051f26870e8f3ca3306f6daacbe2a4ebf451" dmcf-pid="zsDmWlaeRy"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채널 '임짱TV' 측을 통해 2일 "콘텐츠를 무단으로 다운로드해 재편집한 채널들에 대한 제보가 200건이 넘게 접수됐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e45f4e850412227549e2a7bb4a5431b44cbcf5927ed7f37bba0756a186de15d" dmcf-pid="qOwsYSNddT" dmcf-ptype="general">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그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편집해 업로드한 채널이 있다"라면서 "'임짱TV'에서 공식적으로 나오는 정보만 듣고 믿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421915e4772cb59b7d26808df1a76ceb9231d17707c8125db6d5699f071c73" dmcf-pid="BIrOGvjJdv" dmcf-ptype="general">또 임성근은 채널 멤버십 '금손 가입'과 관련해서도 "12만 원 금손 가입은 업장용 레시피를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일 뿐,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옵션은 전혀 없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3874a4ea6f847f272ca54dd92c860d4824dc3f23ee89d17db38777dc5bc583b" dmcf-pid="bCmIHTAieS" dmcf-ptype="general">유료 회원 가입 수익과 기부에 대해서는 "구독자가 일정 기준 이상 늘어날 경우 기부 행사를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면서도 "'임짱TV' 수익은 현재 제작진 운영에 사용되고 있으며 모든 수익을 기부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b26f22596d840861eaa9e2845f38f83803e84307cdb388a008f3507ff0efda" dmcf-pid="KhsCXycnRl" dmcf-ptype="general">앞서 '임짱TV'는 다수의 채널이 영상의 일부를 무단으로 사용해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면서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해당 공지 이후 구독자들의 자발적인 제보가 이어져 추가 공지를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p> <p contents-hash="dc155ea229b4030b089dfe25866d2fed2eea769f17b177f8ab9fc6f8f82cdbf6" dmcf-pid="9lOhZWkLJh"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하며 강렬한 캐릭터와 자신만의 깊은 노하우를 가진 소스 철학으로 이른바 '오만소스좌'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이에 채널 구독자 수 역시 급증하고 있다. 지난 1일 50만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2일인 현재는 60만 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95a9a11b074f07e203eede138094d465d962ca53854a25df96b92f5c9b932a82" dmcf-pid="2SIl5YEoMC"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 시즌3' 우승 이후 이번에는 백수저로 출연해 큰 활약 중이다. 그는 흑백연합전에서 가장 먼저 톱7에 진출하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0c9a6d24d4b8be14607a7a2100afd3a04107f3a25465a09f7bd7e5b3f63bfb" dmcf-pid="VvCS1GDgRI" dmcf-ptype="general">사진 = 임성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새해에도 매력 대방출!···2일부터 3일간 대전 콘서트 개최 01-02 다음 [신년사]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미디어 정책 개혁 원년…공정 질서 주도해야"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