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男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로 피소 [ST@할리웃]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xryhgR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4ded548cb8acd1e9d7d234f7ca37f0c8c14044cd17f169202340377ac8cc4" dmcf-pid="tMMmWlae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윌 스미스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75510913whwr.jpg" data-org-width="600" dmcf-mid="5zVjIwe4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75510913w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윌 스미스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f2d8a216d7179299fb83d41d515b14720de332efb85b95bebcbbb9963cfea" dmcf-pid="FRRsYSNd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참여했던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성희롱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798a43dec365c1d9bfdd8fae7b95ded2dfcd014a179abc5a4298dcfd03cc0d0d" dmcf-pid="3eeOGvjJyV"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이 성희롱과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스미스와 소속사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제소했다.</p> <p contents-hash="53785da1ae897683764f7c0e602e8673056771339b2b26bb367a0502ed1cc14d" dmcf-pid="0ddIHTAiv2" dmcf-ptype="general">조셉은 소장에서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3월, 자신이 묵은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방에 누군가 무단으로 들어온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91447f3d919e817c8052d1cb99c9b220a3d50cb07b38f08b16c39008301763c" dmcf-pid="pJJCXycnT9" dmcf-ptype="general">당시 호텔 방에서는 '브라이언, 다시 올게… 우리만'이라는 글과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스톤 F'라는 서명과 함께 발견됐다. 맥주병과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 등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d9315114fd7d8539d85b826ab4c2f8c576d7c0b1d7f0cf8fed037ddb286c4ca" dmcf-pid="UiihZWkLTK" dmcf-ptype="general">공포심을 느낀 조셉은 호텔 직원과 경찰, 스미스 측 매니지먼트팀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면박을 받고 투어에서 해고됐다. 조셉은 스미스가 이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eb29eaf8929f6ce3f75581f079dce213f16966b974d03a1d64857153c05e7c" dmcf-pid="unnl5YEoTb" dmcf-ptype="general">조셉은 지난 2018년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던 연주자다. 이번 사건과 해고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다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dbb31a0ee60904f0d38070c0eb5f3dd6feaae39b1c07662da214b4547a41260" dmcf-pid="7bborcQ9WB" dmcf-ptype="general">한편 윌 스미스는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도중 코미디언 크리스 락의 농담에 분노하며 무대에 난입, 폭력을 행사한 사건으로 비난받았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zKKgmkx2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사]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미디어 정책 개혁 원년…공정 질서 주도해야" 01-02 다음 원헌드레드, 태민-백현 등 미정산금 50억 보도에 "오보 책임 물을 것"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