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에게 두 번 당했다…침입 이어 '살인미수' 역고소까지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gq5YEo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550d626bf72ede84ee7bce2cadf07d3437c617f2f1ad24a31462bc7b9b432" dmcf-pid="UlldVBGh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174342827voow.jpg" data-org-width="650" dmcf-mid="3B4GODRf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174342827vo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299644aff3ea88bc5aa5e27756ddeb847d3d519fea9b98c290717b18e8d897" dmcf-pid="uSSJfbHl7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배우 나나가 가해자로부터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60cf274a47a1159db497fd7d6cdd1f6ea244d1b5974bfd659a537a0890da7f02" dmcf-pid="7vvi4KXS3x" dmcf-ptype="general">생명의 위협을 받은 피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이후 또 한 번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에서 2차 피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d93aa74ba55931c2f048c05eed5be61a0421df5b8b0ee8cc1a9f1efcc1371d5" dmcf-pid="zTTn89ZvUQ" dmcf-ptype="general">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해 발생한 강도상해 사건과 관련한 현재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fe9e3c3985fe2fbbb15b148d4bd140f514f2a107ed35ee6559de993b9742a54" dmcf-pid="qyyL625TzP"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가족은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그로 인한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67943e71a89dc01af5fd2a59ad3395ccece4d8bbe30c2f080a51477eec1161" dmcf-pid="BWWoPV1y36"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했다"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방식으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c49982b43cac089cc0c77e6c6f90d4ece1f2a5c3a049cf38c76b424dd97d6dc" dmcf-pid="bYYgQftW78" dmcf-ptype="general">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는 당시 제압 과정에서 자신이 입은 부상을 문제 삼아, 나나의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80f283a3684012ba98f88eaa2ef9b8a8f97983bf67bd875592593e647563224" dmcf-pid="KGGax4FY7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나 측은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3507d266a5e350d1df458dd18179e285d9d139242c52498669eec514a07543a" dmcf-pid="9UUsaiKpFf" dmcf-ptype="general">같은 날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는 꽤 시간이 지났다"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와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6a206004f3efa08b70c6e1f49390fc96e17dfd55e7e421520052bbafd6e207" dmcf-pid="2uuONn9UpV" dmcf-ptype="general">이어 "다가오는 팬사인회 등 일정을 앞두고 마음과 정신을 바로잡기 위해 집중했다"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졌다고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e8eac550cae3410bee690891eb32b2ca3e1f61c782bed697bd8e10a966a7cc" dmcf-pid="V77IjL2uF2" dmcf-ptype="general">나나는 또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는 마음이 어쩌면 욕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 회의감이 들었다"며 "앞으로는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를 대비해 스스로 덜 다치도록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바라보려 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6f786afc9c8cd31067e2c249e588fdeec8b076a285fa82ba07a4b79a834291" dmcf-pid="fzzCAoV7U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흔들리지 않도록 나 자신을 잘 다스릴 것"이라며 "이번 일은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말고 믿어달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6f7063011e2712965225a3609695e545a4ddbc62b692177398ffd21cbdf94335" dmcf-pid="4qqhcgfzFK"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나나가 거주 중인 고급 빌라에 침입해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했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으며 나나 역시 부상을 당했다. 모친은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b9bda9b8cb454079dd59645233a3b2f8de3a43e7aff9e7471aa2c522ca47349" dmcf-pid="8BBlka4q7b"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입건한 뒤, 피해자들의 부상 정도를 고려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변경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 결과 나나 모녀의 행위는 정당방위로 인정된 상태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6bbSEN8BpB"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원헌드레드 측 “미정산 문제 보도, 사실 아냐” 01-02 다음 안경 쓴 금발 츄 실존, 첫 정규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새 티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