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자연임신' 강은비, 응급 입원 "눈물과 고통"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yaDj6b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9a432c38c4b5b86852fe3b5c9a2289f547917ade84bd4d4ad6db4619aed27" dmcf-pid="yAx3qpS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74411606hmkv.jpg" data-org-width="600" dmcf-mid="QUyaDj6b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74411606hm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79b29018d2df5000d43b89a3418c439fb8863d9a28463720a5332032ab08bd" dmcf-pid="WcM0BUvm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강은비가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a9d8475255c1fd4f18eb1499a4b1e470f1cd6bf8925a05959e5f438684eb3a4a" dmcf-pid="YkRpbuTsWW"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일 자신의 SNS에 "2025년의 마지막 날도 2026년의 첫날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4d429bf56e9d5077bc7028f804ef57ba8565b7e187909ec84b0822f773dfa2a0" dmcf-pid="GEeUK7yOCy" dmcf-ptype="general">그는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준필이와 17년을 만나 같이 사랑으로 만나게 된 우리 첫아기. 첫아들. 아기의 심장 소리,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한 정상 소견, 그리고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까지. 그 모든 신호들이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0c9abdcf203b4da5b6943cf0a68158f810c57738ffa34acd4fd6973e7e18bd" dmcf-pid="HMqvXycnCT" dmcf-ptype="general">이어 "양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하루하루 알아보고, 또 알아보았다. 그리고 오늘,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다. 하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0802a9a0ff1b4f4309338ed0da992a32ada13f9520cd535e3873679eba22b8" dmcf-pid="XRBTZWkL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제 눈에는 저 자신보다 뱃속에서 버티고 있는 산삼이, 우리 아이만 보인다. 조금이라도 희망을 나누고 싶다. 모든 게 제 잘못 같아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저와 산삼이를 위해 기도해달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30ea93b1e9476acbb2a69ff113372b289e53b0459215f50205d32801355910" dmcf-pid="Zeby5YEovS" dmcf-ptype="general">앞서 강은비는 지난 9월 남편 변준필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아이를 가졌다고 알렸다. 당시 그는 "86년생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걱정도 분명 있었기에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준비해 보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아 눈물이 핑 돌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5dKW1GDgv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경 쓴 금발 츄 실존, 첫 정규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새 티저 01-02 다음 위버스 팬 사인회 당첨자 개인정보 유출돼…"비위 구성원, 즉시 직무 배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