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x재민, 고교 야구부 됐다…'와인드업' 16일 킷츠 독점 공개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Xw9zWI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659fda1fa2f9390862b8c2c365b3996dcafe2eafb84de1e9485da756cdc63" dmcf-pid="4bZr2qYC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와인드업'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73152128pdxt.jpg" data-org-width="937" dmcf-mid="qW63AoV7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73152128pd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와인드업'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d5312e66ea11d340354c731dfc97d088ce8e89373fff956fa14088ad28966e" dmcf-pid="8K5mVBGhH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엔시티) 제노, 재민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오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cc22a305c6ccabb736038cbfd2049f598ebe9447002f88a4655c9d0e0fd85f1" dmcf-pid="691sfbHlXo" dmcf-ptype="general">'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Kinema Shortz’에서 따온 킷츠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및 K-PO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 <p contents-hash="f8a6221c568a4d88c53bdfee2d3b1d4afc502ba7f019b692b386d76496afa9f0" dmcf-pid="P2tO4KXS1L" dmcf-ptype="general">킷츠가 표방하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한 K-POP 아티스트 주연의 작품으로, 기존의 숏폼 드라마와는 다른 아름다운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07a7d44d1acf67e8b622db88ba1ccadd3363d56bd93ef7d6a652218fea77e10" dmcf-pid="QVFI89Zv1n" dmcf-ptype="general">또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를 중심으로, 숏폼 예능과 시트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깊은 몰입과 재미를 전하며 K-컬처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94ee6f1b4bee5e24a33343e8a9b73e6234e9c2e1969dc799c9b8911a53553d6" dmcf-pid="xf3C625T1i" dmcf-ptype="general">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a242ed5e71e6b0787b9988e4d7f3cf08b3aece577a5c1d8ab0b21f1874b5e" dmcf-pid="yCafSOnQ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제노, 재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73153468zrd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YA6yhg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73153468zr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제노, 재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cb073252a0c48a2dc081947cc6e10d22a74e0959f0d123c4117f8a2d88b49" dmcf-pid="WnV5gJb0td" dmcf-ptype="general">'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4623630772390c8b6c2ae43e64229d3274d725b65ca7959cdcc6c8721d107b5" dmcf-pid="YLf1aiKpZe" dmcf-ptype="general">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테이크원스튜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맡는다.</p> <p contents-hash="6b79bf0c38f086be75b1704fd830b4f9cfbdb75649e3fa6aa82201027a7d9eec" dmcf-pid="Go4tNn9UYR" dmcf-ptype="general">'와인드업'과 더불어 아이콘 구준회 주연의 '야근하고 갈래요?', 차선우·SF9 주호 주연의 '쏘니의 경쟁' 등 일반 숏폼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라인업으로 휴먼 SF '점프보이 LIVE', 인터렉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페이크 다큐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1분기 내 순차 릴리즈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f08710f798092c227f43919d02b17123d3ab391fee8500c45e21c0f4d92aa6" dmcf-pid="Hg8FjL2uHM" dmcf-ptype="general">테이크원컴퍼니 정민채 대표는 “킷츠는 글로벌 팬덤을 지닌 K-POP 아티스트와 검증된 제작진의 만남을 통해 기존 숏폼 시장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특히 킷츠의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그동안의 정형화된 숏폼 드라마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K-POP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74a5ce7916eadf21fd25322d4d96bd772bf0daad4b86f0de0b3969963793ab" dmcf-pid="Xa63AoV7Gx"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테이크원컴퍼니</p> <p contents-hash="95d77930b85e3e8cd14f415903f7f51bf899cb1b225020c9a94fcd6809d7dcd4" dmcf-pid="ZNP0cgfzYQ"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안유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받는다…'비서진' 출격 01-02 다음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48주 연속 1위…역시 히어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