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가해자 역고소에 심경 고백 “흔들렸지만 이겨내” 작성일 01-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CSbuTs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9cb9ebc2045f8d179e1808ed82a4827cc1b3c5b853215b60665a85b64b7dd" dmcf-pid="XVhvK7yO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73444238zxso.jpg" data-org-width="800" dmcf-mid="Gab2cgfz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73444238zx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4d477d880004a96a26f730d84627dd66a81b94d64b00874ed5cc59997be4e8" dmcf-pid="ZflT9zWImr" dmcf-ptype="general"> <br>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가해자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2d345033c5f863ee67c062be4a7afcfcba1433da1de1339498098501e73ae52" dmcf-pid="56TYfbHlIw" dmcf-ptype="general">2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팬분들이 저를 걱정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긴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2eb9f3c15b4115d6e43c88b0f8c293f6ab187361ce6e767292af5b81a7e153a" dmcf-pid="1PyG4KXSwD" dmcf-ptype="general">나나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3774804c928839a524e6dff896d74363e89319bb5385e7a59c20a0c04fc510" dmcf-pid="tQWH89ZvE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나는 “다행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며 “이번 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보며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 싶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e2fda2dcf858753f1624b5c2504be7da28e2e3c7654be91c26444475c64128" dmcf-pid="FxYX625Twk"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저를 부정하지 않고 그저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한다. 대신 더 이상 제 스스로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한 번 더 신중하게 바라보는 노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며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2ec2620daef7afae74a8f9dddb2ae179d4331b9cc844aff387d996f3876d7d" dmcf-pid="3MGZPV1ywc" dmcf-ptype="general">끝으로 “새해부터 이런 말을 전하는 게 어찌 보면 슬플 수도 있지만, 그렇게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건강한 저의 다짐으로, ‘나나가 잘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6c0c6710c442352425f6a19bf61b9b0f453883217c621e1d1887f97885c97f4" dmcf-pid="0RH5QftWD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침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878069e50b5a2e0f3ce199e4f1985847c84b29db0604d9afed415062077492a2" dmcf-pid="peX1x4FYwj"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최근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별건의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581b9676aef3eb5bf02d6271ab15ae0c7566c77543683be1fe707f1dec4c0d5" dmcf-pid="UdZtM83GwN"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uOf6rcQ9w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母 심연옥 교수가 디렉팅한 한복 화보 공개…감탄만 01-02 다음 "대중 취향 무시vs랩 본질에 집중"..의견 갈리는 '쇼미12' 심사 기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