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 페레이라, UFC 女파이터 코르테즈와 열애 작성일 01-02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02/0002580326_001_20260102173112380.jpg" alt="" /></span></td></tr><tr><td>알렉스 페레이라가 동료 UFC 파이터 트레이시 코르테즈와 커플룩 스웨터를 입고 브라질에서 함께 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열애사실을 공표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페레이라 SNS 캡처]</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1월1일 새벽 둘이 동시에 SNS 포스팅<br>코르테즈는 과거 오르테가와 연인사이</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프 ‘샤마’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가 새해벽두부터 UFC 여성파이터 트레이시 코르테즈(32·미국)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br><br>페레이라는 지난 1일 새벽 자신이 SNS를 통해 신년축하 행사가 열린 야외에서 커플 스웨터를 맞춰 입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코르테즈도 합의된 듯 나란히 둘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소식은 순식간에 퍼져 블러디엘보우, 에센셜리스포츠 등 격투기매체뿐 아니라 TMZ, 블리처리포트 등 일반매체에도 소개됐다.<br><br>페레이라는 코르테즈의 허리를 감싸 안고 있고, 코르테즈는 폭죽을 든 채 서 있는 모습의 사진에 모국어인 포르투갈어로 “새해”라는 글을 썼다. 코르테즈가 올린 사진은 한술 더 떠 둘이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순히 휴일 축하 이상의 감정이었음이 분명히 드러난 것이라고 격투기매체 미들이지는 2일 보도했다.<br><br>새해를 며칠 앞두고 코르테즈는 이미 브라질에서 연휴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그녀는 이 여행의 목표에 대해 설명하며 “훈련에 집중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가능한 모든 면에서 성장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썼다.<br><br>페레이라는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지만 두어 차례 연인을 뒀을 뿐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페레이라의 새 연인이 된 코르테즈는 멕시코계 미국인 파이터로 UFC에서 12승 3패를 거두고 있는 베테랑이다.<br><br>둘의 연애는 또다른 파장을 낳고 있다. 코르테즈는 UFC 페더급 정상급 파이터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2020~2023년 공개 교제했던 전력이 있다. 공교롭게도 오는 3월 UFC 326에서 오르테가와 코메인이벤트로 대결하는 헤나투 모이카누가 이날 페레이라와 코르테즈의 이번 SNS 게시물을 오르테가에게 공유하면서 감정선을 건드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이후 긴 공백… 챔프 없는 韓 UFC, 1년 농사 '반타작' 01-02 다음 UFC, 2026년 초호화 카드 뽑는다!…'토푸리아 빈자리' 게이치 vs 핌블렛→'여성 GOAT 전쟁' 해리슨 vs 누네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