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중앙연구소 內 TPD 전담 부문 신설…부문장에 조학렬 전무 작성일 01-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VsVBGhDb"> <p contents-hash="e80b4e7ac084d3d312a8e0054d7187fff66b7ca7a7ae4c8f43c499f5db04fc64" dmcf-pid="7gfOfbHlI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유한양행(000100)이 중앙연구소 내부에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을 신설하고 이곳에서 표적단백질 분해제(TPD)를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의 연구·개발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17aa51386813af0e060aae310fde63b8d66d5f44fc9bddddbd701a4b20748d68" dmcf-pid="z9ZdZWkLIq" dmcf-ptype="general">유한양행은 이번에 신설한 뉴 모달리티 부문장에 조학렬 전무를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007884fe5e871a75e2476287bba2ebae548143c0346649e7af58c8344859bfe" dmcf-pid="q25J5YEosz" dmcf-ptype="general">유한양행이 '포스트 렉라자' 발굴을 위해 TPD 전담 부문을 신설할 것이라는 내용은 지난달 팜이데일리가 먼저 보도한 바 있다([단독]유한양행, R&D 핵심축 TPD로…중앙연구소 內 TPD부문 신설 추진). 뉴 모달리티 부문 신설을 통해 유한양행은 TPD의 주요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신규 E3 라이게이즈 바인더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독창적인 TPD 플랫폼을 확보해 신약후보물질의 몸값을 키우는 데 전력을 쏟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예상이다.</p> <p contents-hash="751a5647ce294cb079d222ccbc466e091cfe8e290df92dca79e2b997bdc89f02" dmcf-pid="BV1i1GDgO7" dmcf-ptype="general">이번에 유한양행이 외부 영입한 조학렬 전무는 최근까지 TPD 개발사로 유명한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의 플랫폼생물학 분야에서 이사로 근무해왔다.</p> <p contents-hash="a7e7d01778ef99d510ab6d356590dd196d323830c9295a5604b635834a0a487f" dmcf-pid="bftntHwawu" dmcf-ptype="general">20대 시절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하버드 대학교, MIT 대학교, 예일 대학교의 연구원 및 연구교수를 맡기도 했다.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 희귀유전병 분야에서 이사 대우를 역임하는 등, 키메라 테라퓨틱스 이전에도 미국 신약개발사에서 몸 담은 경력이 있다.</p> <p contents-hash="242a75e3c0049ab615f2a214c2d4116e221537b4f784f502404982b5400ffb3e" dmcf-pid="K4FLFXrNw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8월 오세웅 중앙연구소장(부사장)이 사임한 이후 연구소장 대행을 맡아왔던 최영기 전무는 이번 인사로 중앙연구소장이 되면서 공식적으로 유한양행의 연구·개발(R&D) 전략을 총괄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731ab8471634830f9bcb07851c5bc893459fa2335328a0bbcc9cfb764a90c" dmcf-pid="983o3Zm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Edaily/20260102172608633mqqo.jpg" data-org-width="605" dmcf-mid="Ub7A73hD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Edaily/20260102172608633mq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384c469a68dc063d2ac6d752b51842537a9de52b199b0c8fa4adae93f9ecba" dmcf-pid="260g05sAm0" dmcf-ptype="general">나은경 (eee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 1월 5일 디싱 'Tell The World'로 2026년 포문 연다 01-02 다음 '비서진' 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40년 전 교가까지 부른 美친 기억력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