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조세호 자리 노리나? 정장 입고 TV 앞 대기… "유퀴즈 면접 중" [MD★스타]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aTLeqF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10acd30118f7c0d0c1d700b34470ff85453e09747b77ee6462d6e6aa0b8a4" dmcf-pid="4jRmQftW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 허경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2343389cbny.png" data-org-width="640" dmcf-mid="V3yBSOnQ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2343389cb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 허경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952a6236572bc301c6526564c9a4f8fb6bab01cf636825b9dfb15a4bba287" dmcf-pid="8Aesx4FY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자신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청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8a2a456e92759f9ee0497313df89a6be4d1ecf11a2dab4285bd26f477646b2c" dmcf-pid="6cdOM83GrL"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면접이라길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허경환이 TV 앞 의자에 단정히 앉아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0b21acadbb6c14eb28d479756c8e5235b362249abadbc419824df616ca60a26" dmcf-pid="PkJIR60HOn" dmcf-ptype="general">특히 허경환은 ‘유퀴즈’가 종종 ‘대국민 면접 방송’으로 불리는 점을 의식한 듯, 실제 면접장에 나온 듯한 진지한 자세로 화면을 응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마치 MC 자리를 두고 최종 평가를 기다리는 지원자 같은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cca9ce716680dc90d3a83f88907660f292c0e4968cec6c24ec02efd3232f639" dmcf-pid="QEiCePpXIi" dmcf-ptype="general">앞서 허경환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유퀴즈’에 출연해 섭외 비하인드를 전하며 “제가 사실 ‘유퀴즈’를 거부할 입장도 아니고 무조건 해야 하는 건 맞다. 그런데 이런 대프로그램에 제가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았다”고 말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3f8a8bc716041dbf9bb2200dbf5f5123dfd40bfdbcd740f7d229d0bc8689f38" dmcf-pid="xDnhdQUZwJ"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전도 있었다. 허경환의 매니저는 ‘유퀴즈’ 측의 연락을 받고 MC 합류까지 기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왜 그러는 거냐”며 손사래를 쳤고, MC 유재석은 “당사자는 포인트가 없다는데 사무실은 MC 섭외냐고 하고 있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b5cf51f9d54f2d62fa7dc1d21ea2c44c7865d00efd63c226bdb59e780e6c97d" dmcf-pid="yq54HTAiwd" dmcf-ptype="general">이 같은 장면이 다시 소환되며, 누리꾼들은 “조세호 자리 채우는 거 아니냐”, “면접 태도는 이미 합격”, “유퀴즈 MC상인데?”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면접 보듯’ 시청 인증에 담긴 허경환 특유의 셀프 디스가 또 한 번 빛을 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심경 "스스로 덜 다치도록 냉정히 바라봐야" 01-02 다음 가수 윤훼이♥프로듀서 세우, 10년 열애 끝에 25일 결혼 “평생 함께하기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