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무단 도용에 뿔났다 "제보만 200건…필요한 조치 취할 것" [전문] 작성일 01-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YKODRf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f19609a0c25e5ba77582ed773ec7de0bebed99797b0df1b46be29f1bcfa08" dmcf-pid="8tqi1GDg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임성근./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2743051lkxb.jpg" data-org-width="560" dmcf-mid="f8bLFXrN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72743051lk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임성근./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eda5d78a5c048c40b80ccacdf2762364ecc340ac5645c9e4ec45ca5bda475" dmcf-pid="6FBntHwa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셰프 임성재의 유튜브 채널 측이 콘텐츠 무단 도용, 왜곡된 정보 확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8a0cccdbdf7258b06c066f62c26aac121920ccfb7fcb8b884a84dd9d1c249a2" dmcf-pid="P3bLFXrNEZ"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는 2일 "콘텐츠를 무단으로 다운받아 재편집해서 사용하는 채널들의 제보를 200건이 넘게 보내주셨다"는 글을 유튜브 커뮤니티에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cbfdee99ea5435364cdc3131557d806672db08fa88477cfea0f6bd8c20741c2" dmcf-pid="Q0Ko3ZmjwX" dmcf-ptype="general">담당자는 "임짱TV 채널 운영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짜깁기해 숏츠를 만들어 업로드한 채널이 있는데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임짱TV에서 나오는 정보만 듣고 믿으시면 된다. 왜곡된 정보를 주위분들이 알고 계신다면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d7c3bda5c534a9947f1ddfb9ecf43a26860ff9cdd0cadc98108e3f6b8a39019" dmcf-pid="xp9g05sA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가지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았다. '임짱TV' 측은 "금손 12만 원 가입은 업장용 레시피를 볼 수 있는 권한으로,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매장에 가는 옵션은 없다"며 "유료 회원 가입 구독자분들이 저희 기준 이상으로 많아지게 되면 기부 행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임짱TV'를 통해 나오는 수익은 제작 운영에 사용되고 있다. 모든 금액을 기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74c238297afd181f146bbd13786df6204c711361803366730926610eed9108" dmcf-pid="yjsFNn9Um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31일 '임짱TV' 게시판에는 "현재 많은 유튜브 채널에서 임짱TV의 영상을 무단으로 다운받아 재편집해서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이는 임장의 초상권과 콘텐츠 저작권에 대한 침해로 심각한 상황을 초해할 수도 있다"고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ca6522557953c18039d713f3d89c9735d7623a50d831794ebac41023bbfa5cc" dmcf-pid="WAO3jL2uEY" dmcf-ptype="general">이어 "구독자분들에게 부탁드린다. 그런 채널을 보시면 이미지 캡처를 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또한 해당 채널 운영자분들에게 알린다.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753761e007f1350fcb852c46412841881513ed52cf0e3954fc563366b0a1f2" dmcf-pid="YCG9Iwe4mW" dmcf-ptype="general">또한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이라며 "임짱과 제작진의 노력을 가볍게 여기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066b52c683355bee88e55f14dd8ed29f4fc183ca9f86c6c5f955296be0a485" dmcf-pid="GhH2Crd8Dy"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이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백수저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27f93a9d8a81b621b7d06efbc7e8c3a8ea313f2e8b945c0a60b20170aa01bd2" dmcf-pid="HlXVhmJ6DT"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임짱TV' 유튜브 채널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0cc3236ae4629d7d628beccf4dc3f79e1b9c0098a2d0aec88a323868f63cda5" dmcf-pid="XSZflsiPwv" dmcf-ptype="general">임성근 임짱TV의 콘텐츠를 무단으로 다운받아 재편집해서 사용하는 채널들의 제보를 200건이 넘게 보내주셨습니다. 구독자분들의 노고와 관심에 고개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p> <p contents-hash="855140f7fed025b99bb9c06a414b5e16e1d45a63445da9f15670518f0db1ce64" dmcf-pid="Zv54SOnQDS" dmcf-ptype="general">또한, 임짱TV 채널 운영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짜깁기해 숏츠를 만들어 업로드한 채널이 있는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br> </p> <p contents-hash="c24ab7275b7a5db79ddca991de82dc2f80d6897c846bf341ba8f6f136c6135e5" dmcf-pid="5T18vILxEl" dmcf-ptype="general">임짱TV에서 나오는 정보만 듣고 믿으시면 됩니다. 왜곡된 정보를 주위 분들이 알고 계신다면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e5fd4afa77fdbb5de0939ae14e1287d5ae9f8cc064d469288c76f04364fe5c32" dmcf-pid="1yt6TCoMDh" dmcf-ptype="general">잘못된 정보,</p> <p contents-hash="b6035664bc7fbcf4096a4eeb5200df8003a429eb88fec17a824b2b2a1c22ec5e" dmcf-pid="tWFPyhgRrC" dmcf-ptype="general">1. 금손가입 - 금손 12만 원 가입은 업장용 레시피를 볼 수 있는 권한이지 임성근 셰프님이 직접 매장에 가는 옵션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a69478d63a8f204bf1070f44f2b9a9c00c783fd3ff8c2c86a5e0bce657dcf439" dmcf-pid="FY3QWlaemI" dmcf-ptype="general">2. 유료 회원가입 구독자분들이 저희 기준 이상으로 많아지게 되면 기부 행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043ef78095f16fd59d2e6d9d7408a1479d6330be26247d8a97f726392088bb0" dmcf-pid="3ar1gJb0IO" dmcf-ptype="general">임짱TV를 통해 나오는 수익은 제작진을 운영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든 금액을 기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8' 윤훼이, 프로듀서 세우와 백년가약.."10년 열애 끝 결혼" [스타이슈] 01-02 다음 새해 AI 인프라 스타트업들 부상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