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홍콩,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中 누리꾼 "주권 모독" 뿔났다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원영, 中 불매 운동 조짐 터졌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69tHwa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f18e22e24ecccadd494f26c4317219875c4ecdfffe69315b9f41ca1eec61b" data-idxno="641331" data-type="photo" dmcf-pid="QhQV3Zmj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70442537rqhw.jpg" data-org-width="720" dmcf-mid="8HdP73hD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70442537rq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395e77197b66cdd151ebf9367999aef08535a3affa7dac63d02bfeb88149aa" dmcf-pid="y8yCNn9Un2"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발언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c51d117d5a38baf1b34b5fde0f839d04ddb1290afc4cd77b4afcea474063700" dmcf-pid="W6WhjL2ue9"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최근 아이브 공식 채널에 공개된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홍콩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e49c1caa0ccd213d4f5cd808aa47552230a72ce6d20204ad57f1fa2ef098267" dmcf-pid="YPYlAoV7LK" dmcf-ptype="general">홍콩에 방문한 그는 그는 "홍콩을 좋아한다. 맛있는 거 많다.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베이징덕 먹고 싶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저녁과 함께 '2025 MAMA' 즐겨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8eae25444abd8cc382d8237a735f8c1ebb25ef003ebbb9fb5d4100110a57a6" dmcf-pid="GMXTEN8BJb" dmcf-ptype="general">장원영의 발언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홍콩을 '국가'로 표현한 것에 불만을 드러낸 것. 현재 중국은 홍콩을 '중국 특별행정구'로 지정하고 있으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c31eefd11f8fec8500372bd100ab6ef760c3868f499f0465d8808042204eeee" dmcf-pid="HRZyDj6beB" dmcf-ptype="general">이에 중국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발언을 두고 "홍콩은 중국의 영토로 국가가 아니다"라며 '하나의 중국' 원칙에 위배되는 발언이자 주권 모독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온라인상에서 '장원영 홍콩 국가 발언', '장원영 중국 나가라' 등 해시태그가 이어지며 그를 향한 불매 조짐이 일고 있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c25cd4d1408e83afe0699592e8178eb84312d4ce966a7144dc7937aaad9da8e" dmcf-pid="Xe5WwAPKiq" dmcf-ptype="general">특히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아이브 장원영이 MAMA 비하인드 영상에서 홍콩을 좋아하는 '국가(나라)'라고 언급했다. 이는 중국 영토 무결성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bc1c1abcff327f1f48c46a1a631673686f6c65069bc4e776d85e2d79f2676a" dmcf-pid="Zd1YrcQ9ez" dmcf-ptype="general">앞서 중국 누리꾼들은 2022년 파리 패션위크 당시 한국 전통 장신구인 비녀를 꽂고 나타난 그를 향해 "장원영이 중국 문화를 훔친 것"이라는 억지식 주장을 펼쳐 곤혹을 치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5JtGmkx2M7"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제작자' 김재중 無언급 챌린지 도전? 다짐 지켜질까 '기대' (개그콘서트) 01-02 다음 손민수♥임라라 子 강이, 인생 59일차에 혼밥 마스터 “순하고 의젓해”(슈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