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대 쏘나타 다시 돌아온다…수평 LED 후면·대담 비율 '강철의 예술' 담아 작성일 01-02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세대 현대 쏘나타 개발 소식 전해져<br>전통 디자인과 전동화 파워트레인 조화 기대<br>강철의 예술 철학 반영한 혁신적 디자인 예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2/0000075443_001_20260102170509456.jpeg" alt="" /><em class="img_desc">비전 74 콘셉트카</em></span><br><br>[더게이트]<br><br>현대자동차가 9세대 쏘나타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첫 테스트 차량 공개가 예정된 가운데, 새로운 디자인과 전동화 파워트레인 도입이 예고됐다.<br><br>최근 누리꾼들이 예상한 렌더링 이미지를비롯해 다양한 스파이샷을 통해 9세대 쏘나타의 외관 방향성이 일부 드러났다. 현대자동차는 공식 디자인 세부 정보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나, 이번 렌더링은 '강철의 예술(Art of Steel)'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이 철학은 구조적 정직성과 날카로운 표면, 대담한 비율을 강조하며, 강철을 기능적이면서도 미적인 요소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br><br>후면부 디자인에서는 전폭을 가로지르는 수평형 LED 테일라이트 바, 하단 장착형 방향지시등, 순차 점등 효과, 고광택 블랙 조명 패널에 새겨진 'SONATA' 레터링, 각진 후면 범퍼와 공격적인 통풍구, 스키드 플레이트 디테일 등이 확인됐다. 또한, 1세대 쏘나타를 연상시키는 차체 전체의 검은색 라인도 적용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2/0000075443_002_20260102170509508.jpg" alt="" /><em class="img_desc">쏘나타 dn8</em></span><br><br>쏘나타는 그동안 엘란트라(아반떼)와 그랜저 사이에서 정체성 확립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쏘나타는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기에는 차체가 크고, 고급 세단과 경쟁하기에는 충분히 고급스럽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23년 5월 페이스리프트된 쏘나타 DN8 출시 이후 차세대 모델에 대한 정보가 거의 공개되지 않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됐다. 한편, 엘란트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량과 점유율을 늘리며 쏘나타의 입지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br><br>현대자동차는 9세대 쏘나타를 통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와 최신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결합하고, 세단 라인업 내에서 쏘나타의 위치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현재 9세대 쏘나타는 공식 개발 단계에 있으며, 2026년 첫 테스트 차량 공개가 예정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호요버스 ‘원신’, 네 번째 달 버전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 예고 01-02 다음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 “중대·반복 사고에 매출 10% 과징금”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