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몸 보여줄 사람 없어 홧김에”…최여진, 속옷 화보 찍은 이유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8z05sA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e3549673ea54983ade8230c43a8d8896328b058df0cbee43127b9570c2e96" dmcf-pid="fD6qp1Oc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65304737itsk.png" data-org-width="688" dmcf-mid="2UXhmkx2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65304737it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1a95a6086be962735a5deab731bdb3748b1a15b38e10078a07d0fe0f0df3a6" dmcf-pid="4wPBUtIk1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배우 최여진이 과거 파격적인 언더웨어 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cf8bb86fc6417cdcc797270700d36cd6aa1833e281d033a29c18b70d65fb997" dmcf-pid="8j2p1GDgG8"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1c817d43d7ef4c04849c4e65d85c143a9787918c2b392cb1a35deb0c842869e" dmcf-pid="6AVUtHwaH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탁재훈은 “결혼 전에 본인 몸이 너무 예쁜데 보여줄 남자가 없어서 화가 나 홧김에 속옷 화보를 찍었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최여진은 웃으며 “맞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29f9893b098255ae7f55f741d089a1e653799d0580536cdf8f8fc2d3e078389" dmcf-pid="PcfuFXrN5f"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당시 심경에 대해 “열심히 꾸미고 가꾸고 운동하는데, 봐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화가 났다”며 “이렇게 관리해서 뭐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더웨어 화보가 껄끄러울 수는 있지만, 기회가 있을 때 한 번쯤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2a1f1a76e984070c5ff0ea43c20b2fda368a3ad694c29c0df0b487afe8bca0" dmcf-pid="Qk473ZmjYV"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영상에 공개된 수영복과 언더웨어 화보에 대해 “30대 때 찍은 화보다. 벗는 콘셉트의 화보 제안이 정말 많이 들어왔고, 모델로 활동할 때도 유독 수영복 화보가 많았다” 했다.</p> <p contents-hash="3cb01bf63a3f94bcce7f48ec8330b370dfd49d53cdc7cf2a6d119e0fc05bcdc2" dmcf-pid="xE8z05sAY2"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패션으로 ‘노출중독’이라는 오해를 받은 데 대해서는 “나라는 존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 싶었다”며 “평범하게 입으면 오히려 나답지 않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97c8aa615994864098d854e3289a497f059cb0c92c9d021fafdc1af6226acb" dmcf-pid="yzlENn9UZ9"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아끼는 부위를 묻는 질문에는 “엉덩이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내세우고 싶은 부위를 하나 고르라면 다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2c074f4e6f37e33f51b5768b855b42c24f227f1b6a88194d745107c1c3e92b" dmcf-pid="WqSDjL2u5K" dmcf-ptype="general">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씨와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 “중대·반복 사고에 매출 10% 과징금” 01-02 다음 김경남 ‘신이랑 법률사무소’ 대표로 유연석 이솜과 호흡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