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Ax4KXS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4fd104de66f7c8d1b24527f62d349f8a0495a9336370ca478b89968019fbc" dmcf-pid="YecM89Zv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ked/20260102165552773xf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Hmka4q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ked/20260102165552773xf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ecbf3de2e31835959ad5bb884893e70eb5a8a57d0243e9976dd3835dd64b2" dmcf-pid="GdkR625TS7" dmcf-ptype="general"><br>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동성 성희롱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711eb0246163b2a66c9f0605c0faafd797a7591afc19fcb67ce1ba82d8b51f90" dmcf-pid="HJEePV1yWu"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브라이언 킹 조셉이 지난달 31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로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블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지목했다.</p> <p contents-hash="585fa418310f2e5470c9732bff7da4eda5ad19e816f9733c3c0ab56d42e4114b" dmcf-pid="XiDdQftWhU" dmcf-ptype="general">소장에 따르면 조셉은 윌 스미스가 '약탈적 행위'를 저질렀으며, 자신을 성적 착취를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유인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d201c07fe89fc60885ada1d210eae4a82721b9ab6259aebcf0b3974779ec0e4" dmcf-pid="ZnwJx4FYlp" dmcf-ptype="general">윌 스미스는 지난 2024년 11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자신의 투어를 위해 브라이언 킹 조셉을 고용했으며, 2025년 투어에도 참여하고 새 앨범에서 연주를 맡는 계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4b61db41b669e82909344f788ed104470bd76b4d27d91ae3778a562541f7ae99" dmcf-pid="5LriM83GW0" dmcf-ptype="general">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지자 조셉은 윌 스미스에게 "너와 나는 특별한 관계다. 누구와도 이런 느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f474ecbff294204306b4b744b6653b3d2d7850897e10585fe3abbf1fdaef0c1" dmcf-pid="1jCaiM71T3" dmcf-ptype="general">이후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되던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셉의 호텔 방에 누군가가 무단으로 들어와 '브라이언, 5시 30분 전에 올게, 우리 둘만'이라는 글이 적힌 메모와 물티슈, 타인의 HIV 치료제를 두고 나갔다.</p> <p contents-hash="ebbd445275b78dbe4c510074172b389dac7751f85ab0791c6cf1ed8eded74bb0" dmcf-pid="tAhNnRztSF" dmcf-ptype="general">이에 공포심을 느낀 브라이언 킹 조셉은 호텔과 윌 스미스의 소속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며칠 후 해고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c77d2f1c4f6248744f6b6ad1c70e298306d56a7c4c41f5b7a47984c90926ec" dmcf-pid="FcljLeqFCt" dmcf-ptype="general">과거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29a85103666f639347e08e79f51254110b86b91a4122d06855266b197d824c0" dmcf-pid="3kSAodB3v1" dmcf-ptype="general">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cef0ec269c17b6eccef55f4bcb75f1dddc40e349034a0c0864dff5a9f048baf" dmcf-pid="0EvcgJb0h5"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안경을 쓴 금발 소녀 파격 변신”…‘XO, My Cyberlove’ 새 티저 공개 01-02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비주얼만으로도 대체불가‥이유있는 샤넬 픽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