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일, 냉철 리더십부터 통솔력까지 캐릭터와 동기화 완료(‘첫번째 남자’)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aCx4FY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d25b57dc6baf27fc9255fe444a47ddaf6da722efd70a989a863511ff6c774" dmcf-pid="p6NhM83G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64304064hvfl.jpg" data-org-width="650" dmcf-mid="3l19SOnQ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64304064hv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3a73d1e36385fea20e26f2b16f1eeabc6edfa9c7022fb3b468b0f82e5b2850" dmcf-pid="UPjlR60HC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건일이 냉철한 리더십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30497e111f1a69a419362d03886d6e7fcf362a7e76b6211a7d35c7354f514c7" dmcf-pid="ugC1AoV7Tn" dmcf-ptype="general">지난 31,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강준호(박건일 분)는 총괄 셰프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날 강준호는 마서린(함은정 분)의 인기척을 느끼고도 이를 외면했다.</p> <p contents-hash="b757e2c1cc3f1855a9867194a112d80c00222c902b58c8091201e1d648336747" dmcf-pid="7ahtcgfzv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강준호는 마서린의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업무에 집중했다. 하지만 무례한 태도가 계속되자 곧장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구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93b0187e7e2d86b1a938834d1058de6a3e52c09381e8d0bd384d5917a607d33" dmcf-pid="zNlFka4qh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강준호는 채화영에게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주도권을 분명히 했다. 채화영이 직원 관리에 개입하려 하자 날카롭게 쏘아보며 자기의 권한에 침범하지 말라는 뜻을 확실히 표한 것.</p> <p contents-hash="5bef5bdd147fc925936dbfab2ea9d7880a4b6a0309d28d5d80283fa7d70a11a2" dmcf-pid="qjS3EN8By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준호는 마서린이 채화영과의 매출 상승 제안을 언급하며 도발하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더불어 이어지는 안하무인한 모습에 불쾌한 감정을 고스란히 표출해 두 사람 사이의 충돌이 심화될 것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ca528aa23a01d7769c544183aa0100c12aa870a96156246a0e6665e9cf61fd3a" dmcf-pid="BAv0Dj6bhe"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단호한 캐릭터의 면모를 절제된 카리스마로 구현해 입체감을 살렸다. 또한, 안정적인 시선 처리와 대사 소화력으로 드라마에 이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1a2e649518edcbe26a1c55b1fd6ba941029654e3e58d618f34a72a54ac3b16f" dmcf-pid="bcTpwAPKl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박건일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인물들 간의 짙어지는 대립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특히, 채화영과 마서린에게 직설적인 화법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갈등 중심의 서사를 쌓아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032dd92e11226f84627acbce2f52cfc93de81f672b7e9439c67fac13856c6bd" dmcf-pid="KkyUrcQ9WM" dmcf-ptype="general">한편, 박건일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9EWumkx2vx"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뉴스룸’ 출연…40년 음악 인생 돌아본다 01-02 다음 '흑백2' 요리괴물이 쓴 '브라운 빌 스톡' 뭐길래…공정성 논란 불지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