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살벌한 경고→아슬아슬 관계까지…'첫 번째 남자' 분위기 장악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zsmJb0hR"> <p contents-hash="10cae856ff4c9b14e75ce8e7bb629f0d15f32027d0d6ad1846d042865f8ad42f" dmcf-pid="G4qOsiKplM"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극 중심을 묵직하게 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b3131383b72c5ce34278ed56f48ec53ab5075f48c7bf6af2a689c4d8f66cf" dmcf-pid="H1yJdBGh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61104912gibt.jpg" data-org-width="800" dmcf-mid="WnbCIL2u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61104912gi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515a4bfffd74bb4cba52fc54c4de6d56ea5f22aeac0cc832f9b6eebd048c42" dmcf-pid="XtWiJbHlhQ"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회장(이효정 분)의 곁에서 염산월(김선혜 분)를 끊어내기 위해 수를 쓰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안주인 자리를 노리는 염산월을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e39fa6ba0123b923d86809f2b25a304d7b52d8deb7c8ea34200b6bae72a176c" dmcf-pid="ZFYniKXSW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진홍주(김민설 분)의 인사발령 건으로 마회장이 언성을 높이자 당당하게 맞섰다. 무엇보다 타당성을 이야기하면서도 진홍주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었고, 여기에 회사 신뢰의 문제까지 언급하며 마회장을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c1029f21a393744dd4c77de80f223405ca374c1f3a7b4cd9e7dfd03eae1d5a39" dmcf-pid="53GLn9ZvS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진홍주의 발령을 철회해달란 염산월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더욱이 마회장의 곁에서 떠나라며 서슬 퍼런 눈빛을 드리운 채화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서늘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849f729519e54b74705d4ab79590abecac7bcdb9e376d7deec1255bc274d282" dmcf-pid="10HoL25TT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채화영은 강남봉(정찬 분)과 묘한 기류를 풍겼다. 특히 술에 취한 자신을 걱정해 주자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동화 속 이야기로 상황을 묘사해 둘의 심상치 않은 관계 전선을 예감케 한 것. 더욱이 아슬아슬한 텐션을 자아낸 채화영의 모습은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f3d16b67420a8c4951165cdd35713160f22a32e0c340bcb7002b82c6401a4267" dmcf-pid="tpXgoV1yC4"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의 면모를 흡입력 있게 구현해 몰입도를 높이며 서사를 더욱 극적으로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500dcafbc2f50146de684deb0c952dbdce038ff3e91070e4d634781d0f1393d9" dmcf-pid="FUZagftWWf" dmcf-ptype="general">더불어 절제된 연기로 감정선을 조율해 ‘채화영’ 캐릭터가 가진 야망의 얼굴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긴장감을 배가했다. 이렇듯 오현경은 작품에 무게감을 실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p> <div contents-hash="015656e0cc3566b07a5e2ba8abf66da09040a320a7be846ec92346a248f45811" dmcf-pid="3u5Na4FYyV" dmcf-ptype="general"> 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들 앞에서만 가족 모욕하는 초6 금쪽이…오은영 “단순한 버릇 NO” 일침(금쪽) 01-02 다음 7년 만에 뭉치는 워너원..상반기 완전체 리얼리티 공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