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인가" 장성규, 'KBS 연기대상' MC 호평 쏟아지자 '눈물' 작성일 0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IJdBGhl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rCiJbHlS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ba7b85e6451ed08aa6fe347f30695a5d3a919c43b422e570c78097639502d" dmcf-pid="QmhniKXS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성규, 배우 남지현, 문상민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61207224ysp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gHkcQUZ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61207224ys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성규, 배우 남지현, 문상민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3305fe4f218187bd9a2832319bec959a6a21cef904664cbf89f1c0d18b9d16" dmcf-pid="xslLn9ZvSd" dmcf-ptype="general"> 방송인 장성규가 '2025 KBS 연기대상' MC를 맡은 가운데, 진행 호평에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6edd7b58d2ea94ac077e28c53db22f7a1bb57c2ea86c6d5181e27e302547418" dmcf-pid="y9815siPTe" dmcf-ptype="general">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갱년기인가. 아니면 칭찬이 고팠던 걸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a04992679540d088a99176e9742482a50b9900848b3c33c430e6c54c3970cfd" dmcf-pid="WvGcAPpXyR"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고, 해당 캡처에는'2025 KBS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은 장성규의 진행 실력을 칭찬하는 댓글이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69ad5a10681eb8546b11e4939da544acb5f0eaf0688c33a4ba2d98f330de46e9" dmcf-pid="YTHkcQUZWM"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특유의 노련함과 탄탄한 진행실력으로 '2025 KBS 연기대상' 진행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청소년 연기상을 받은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김건우가 긴장한 듯 소감을 이어가지 못했고, 이에 장성규가 김건우의 곁으로 다가와 "혼자서 수상 소감 이야기하기가 벅찰 수 있다. 우리 건우 지금 마음이 어떻냐"라고 물으며 답변과 박수를 유도했다. 이렇듯 능숙하고도 따뜻한 장성규의 진행이 큰 호평을 받은 것. </p> <p contents-hash="708577f0b28180a34a70db8ef4f93adb0dc5ab5c86769ce06f6728e5265528b9" dmcf-pid="GyXEkxu5vx"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는 "내 진행을 좋게 봐준 댓글들을 읽는데 왜 이리 기쁘고 눈물이 나는 거지"라며 "새해 복 이미 다 받은 기분이다. 자랑하고 싶어서 캡처해 봤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HWZDEM71y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숨죽이게 만든 '야망의 얼굴' 01-02 다음 마동석도 설렌 1대 1 복싱 대결 “엄청 화끈할듯”(아이엠복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