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도 설렌 1대 1 복싱 대결 “엄청 화끈할듯”(아이엠복서) 작성일 0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TagftW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2c2965fcc53fea71a425838ced94d6ec38fee26c84ee111167281cfd4e745" dmcf-pid="uYyNa4F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61206128jvis.jpg" data-org-width="650" dmcf-mid="pXYAj60H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61206128jv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7GWjN83G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99a2d92456044e76c201e14fb51c3c8a27388425a20c281922aca5878d999df" dmcf-pid="zHYAj60Hh7" dmcf-ptype="general">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8강전의 막이 오른다.</p> <p contents-hash="ace2f3aa51aaeb0b390f72e6d70c04bd03e65b52cf4818c54807746109f15c9f" dmcf-pid="qXGcAPpXSu"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되는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한다.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p> <p contents-hash="7fe806af372adcf82e4acbdffd530ae17180c5997054319958b12b613cfb4b6f" dmcf-pid="BZHkcQUZvU" dmcf-ptype="general">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링 위에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던 복서들의 턱시도를 차려입은 색다른 모습과 각자 정한 강렬한 링네임도 발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caa69f9f125dc4bb65c4a33d96dffa436ba59523fc3166f8a7265d4fc96c884" dmcf-pid="bja29Zmjvp" dmcf-ptype="general">특히 8강전이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3분,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복서들을 급 긴장하게 한다. 또한 ‘스나이퍼’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전국체전 3연패 김택민을 꺾은 ‘타이슨’ 홍성민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썬더’ 권오곤의 최강자 대진은 물론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진들이 발표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46b5bd26a18387ccb9ef0636bbdffe22fae019330289127fadb62e7e2d51f9cc" dmcf-pid="KANV25sAT0" dmcf-ptype="general">8강전은 수많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결부터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복서들이 등판하고 선수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마동석 역시 “경기가 엄청 화끈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7c283e392041c939012ba79bed1929958d668dd40980390ea3763de42d520f1" dmcf-pid="9cjfV1Ocl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네 번째 파이트에서 탈락했던 10명 중 국승준과 박영호,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가 데스매치 기회를 얻어 끈질긴 접전을 벌인다. 과연 이들 중 8강에 진출한 추가 합격자 3명은 누구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47f908bfdfb13aeb2720ee7860d034dc9a1664a162e7a27a106fa1e8151a37f" dmcf-pid="2kA4ftIklF" dmcf-ptype="general">‘아이 엠 복서’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VEc84FCEWt"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Dk683hD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갱년기인가" 장성규, 'KBS 연기대상' MC 호평 쏟아지자 '눈물' 01-02 다음 템페스트, 베트남 매거진 커버 장식…6人 6色 극강 비주얼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