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박건일, 냉철 리더십+통솔력…동기화 완료 작성일 0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B1n9ZvCP"> <p contents-hash="b46eb0e492e2cb4b9beea4737a99277f036abaf27d3880d64f35d31b13d77e03" dmcf-pid="GKbtL25TT6"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냉철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698223d924aff145bb2e9c4f6c46c8a656af8884e635f184fbc7b85017f44" dmcf-pid="H9KFoV1y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61407407staq.jpg" data-org-width="800" dmcf-mid="WqzZJbH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61407407st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5deded1f386310031d54f5b73ebe87630fc3941bde8a87af0ccf47385622c3" dmcf-pid="X293gftWv4" dmcf-ptype="general">지난 31,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강준호(박건일 분)는 총괄 셰프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날 강준호는 마서린(함은정 분)의 인기척을 느끼고도 이를 외면했다. </p> <p contents-hash="7f87401a704f6c695a012eca224e90e74fd7fc936e0f22a42685149bd4429281" dmcf-pid="ZV20a4FYl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강준호는 마서린의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업무에 집중했다. 하지만 무례한 태도가 계속되자 곧장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구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e948b5a9db35ff4ebb8507b9599aeb7bb5c0137707074bd6198e0156ab2b509" dmcf-pid="5fVpN83GC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강준호는 채화영에게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주도권을 분명히 했다. 채화영이 직원 관리에 개입하려 하자 날카롭게 쏘아보며 자기의 권한에 침범하지 말라는 뜻을 확실히 표한 것. </p> <p contents-hash="93c1903279006116a576145fdf069c5975e61cd45d6a82b6204b3c33dd2c7a70" dmcf-pid="14fUj60Hv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준호는 마서린이 채화영과의 매출 상승 제안을 언급하며 도발하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더불어 이어지는 안하무인한 모습에 불쾌한 감정을 고스란히 표출해 두 사람 사이의 충돌이 심화될 것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e4cafcbd559bf89c0dd34a831b9b2bb8d8980ed6b66071a7b91b427397391c67" dmcf-pid="t15l4FCEl9"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단호한 캐릭터의 면모를 절제된 카리스마로 구현해 입체감을 살렸다. 또한, 안정적인 시선 처리와 대사 소화력으로 드라마에 이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46453c2cc7b09e36c356f124c531ba5010055f69ae286ee411ab043cc3034b5" dmcf-pid="Ft1S83hDC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박건일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인물들 간의 짙어지는 대립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특히, 채화영과 마서린에게 직설적인 화법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갈등 중심의 서사를 쌓아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div contents-hash="b60721c112bc3621fdcb6195e4d830d03435665f07b532b02f1cdd1672458197" dmcf-pid="3Ftv60lwyb" dmcf-ptype="general"> 한편, 박건일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만 시즌 '마지막 가왕' 탄생한다…'복면가왕' 더 파이널 D-2, 우승자는? 01-02 다음 영빈, 존재감 증명…'2026 카운트다운 쇼' 압도한 퍼포먼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