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논란의 둘째 출산 또 언급…"두 시간 동안 눈 뜨고 제왕절개, 운동한 덕분" [엑's 이슈]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RE5siP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2baa1921e791a113df5667f4c3557b21a5bd0b18cdb4615240450a4afcebc" dmcf-pid="zMeD1OnQ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3630aiiy.jpg" data-org-width="658" dmcf-mid="pmbMsiKp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3630ai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211d1e8cdb7eed0ff44c469e6e10788022d31c0e27ffb69a4d1320b67e7959" dmcf-pid="qRdwtILxX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각종 논란 속에서 또다시 둘째 출산 과정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b5f7bc11baa7e660e1e3dc175ac92d5c596e63914e4e8b4634055087111743d" dmcf-pid="BeJrFCoMHt"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 출산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3f4dab4bd4d77e33d0b1b89f6d4fbeef394083c78527338fae9e39615465cbb" dmcf-pid="bdim3hgRZ1"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됐는데, 아침에 물이랑 약을 먹어서 전신 마취를 할 수가 없었다. 하반신 마취를 하고 두 시간을 눈 뜨고 수술을 받았다. 당시 15명 정도의 의료진이 다급하게 들어와 수술 준비를 하는데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다. 조산이라 소아과 의사들까지 함께 들어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841b1d58a427114e2cad065a020348c06ec6d7d1a27d99964e0aaf764f8f4b" dmcf-pid="KJns0laeG5" dmcf-ptype="general">전치태반으로 이른 조산을 하게 된 상황. 이시영은 "교수님이 나중에 자궁 적출 가능성도 꽤 있었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라 의료진이 많이 들어왔다고 하시더라. 또 44살에 출산이라 더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2317194bebd379e98531d97c6be0a27432485188c98af58fc019ab63fac3cc" dmcf-pid="9EwGV1OcXZ" dmcf-ptype="general">또 이시영은 "마취를 안 하고 있어서 수술 중 의료진 말소리가 다 들렸다. '(의료진이) 너네도 운동해라, (자궁이) 너무 깨끗하다'는 말까지 들었다"면서 평소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한 덕분인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952d29cbc7d6580b72c8bd942aaf2317f5e783373de981c57c8075824e56d5" dmcf-pid="2DrHftIkZX" dmcf-ptype="general">둘째 출산 과정을 공유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지난해부터 여러 논란에 휩싸여온 만큼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b12d80cdb7a4a5808a0b4c23298b3d7aa982baceeb069382fce896d3ca1e1" dmcf-pid="VwmX4FC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4919qwpq.jpg" data-org-width="658" dmcf-mid="UMJrFCoM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4919qw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2b333eceff7181126df59272ff53698ecbbd320946579bbd4b6990a9429edb" dmcf-pid="frsZ83hDGG"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의 이혼을 발표했으며, 이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큰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7a24f7fa836164165be1eaedd3f18b40d2f6b07e98475068160492a07c6bfa3" dmcf-pid="4mO560lwYY" dmcf-ptype="general">같은 해 8월에는 아들과 미국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자랑하면서 옆 테이블에 앉은 외국인 여성의 얼굴을 그대로 노출시켜 사생활 침해 논란을 자초했다. 또 아들이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산만하게 식사를 하고 이를 지적하지 않는 모습이 드러나 양육 방식에도 질타가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17c2105c56834b67d2c15f250e8d3530f41f6c1d1a842ff9432b99a3df90c" dmcf-pid="8sI1PpSr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6203jshr.jpg" data-org-width="550" dmcf-mid="usI1PpSr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xportsnews/20260102155156203js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995813b921de750143ce6260334c10832725abc3d47b423c61fb88304fd05a" dmcf-pid="6OCtQUvmXy"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캠핑장에서 한 단체팀이 여러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음악을 틀고 상의를 탈의한 채 소란을 피운 당사자가 배우 이시영과 지인들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물의를 빚었다.</p> <p contents-hash="698cc58783fef576d502d42d07ec38c551124f2c25243634514c7aeac17a80da" dmcf-pid="PIhFxuTsGT"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해요.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 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6667696a85965055ea5fff94dea01362561a76ffe783b40ae2e22e1e3ab2b18d" dmcf-pid="QCl3M7yO5v" dmcf-ptype="general">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이슈들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이시영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8d2748946593073c9ada20bf83a2b05deb15cb0c5813fc03d9b836b145095b" dmcf-pid="xhS0RzWIGS" dmcf-ptype="general">사진 = 노홍철, 이시영,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50515e410833632dd75447759d8862eb59649ad216519e390121cd6f0e9e4dd" dmcf-pid="y46NYEMVtl"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제노·재민 드라마 보러 가야지…‘와인드업’ 16일 공개 01-02 다음 강남♥이상화, 사귀기 전부터 옆자리 포착…해외여행 후 스캔들 '아찔' (인생84)[종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