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랭킹 1, 2위’ 조명우 최완영 세계3쿠션팀선수권 국가대표로 작성일 01-0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2/0005615486_001_20260102154907258.jpg" alt="" /><em class="img_desc"> 조명우(왼쪽)와 최완영이 오는 2월말 독일 비어슨에서 열리는 국가대항전인 세계3쿠션팀선수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사진=대한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당구연맹 연말랭킹 기준,<br>2월말 독일 비어슨 개최,<br>세계3쿠션팀선수권 출전</div><br><br>국내랭킹 1, 2위 조명우와 최완영이 오는 2월 열리는 3쿠션 국가대항전에 출전한다.<br><br>2일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에 따르면 오는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독일 비어센에서 열리는 ‘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와 최완영(광주)이 선발됐다.<br><br>세계3쿠션팀선수권은 국가대항전으로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의 3쿠션 강국 16개국 대표가 출전한다.<br><br>지난해 대회에선 네덜란드(딕 야스퍼스, 장폴 데브루윈)가 결승에서 베트남(트란퀴옛치엔, 바오프엉빈)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br>한국은 매년 연말 국내랭킹 1, 2위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대회에 출전했다.<br><br>최완영은 11월 대한체육회장배까지는 랭킹4위였으나, 12월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에서 4강에 진출하며 랭킹2위로 올라서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3위 김행직, 4위 허정한)<br><br>3쿠션 국가랭킹 5위인 한국은 2017~2018년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최근 4년(2022~2025)간 연속 8강서 승부치기로 패해 탈락했다.<br><br>2022년에는 서창훈과 김행직이 출전, 8강에서 콜롬비아에게 승부치기로 패했고, 2023년(김행직 허정한)에도 8강서 네덜란드에 승부치기로 졌다. 조명우와 허정한이 연속 출전한 2024, 2025년에도 각각 스페인과 네덜란에 8강에서 져 고배를 마셨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신년사 통해본 IT 서비스 전략 키워드 'AX·글로벌' 01-02 다음 강은비, 고위험 산모로 입원…"기도해 주세요"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