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고위험 산모로 입원…"기도해 주세요"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td7ycn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14480c6ac85208b5f1c8be819a8c5e56dee006642d06a34cd86cdd7672877" dmcf-pid="WlFJzWkL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YTN/20260102154004863hhnt.jpg" data-org-width="631" dmcf-mid="QnE0IL2u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YTN/20260102154004863hh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59609a2e910e13abbe9cfbe4a81cb6b3fe23d096992f3d52109ef928cb3b8" dmcf-pid="YS3iqYEohk" dmcf-ptype="general">배우 강은비가 고위험 산모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b26d68cda86f65f6c4c5f0caad7a0601e719de339471a6408f3e06c2b09174" dmcf-pid="Gv0nBGDghc"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오늘(2일) SNS에 "저는 2025년의 마지막 날도 2026년의 첫날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ca3b2f41b015119237043692c8cca96167cf9a6c4652757108bde1fbcfcc0b" dmcf-pid="HC1euTAiCA" dmcf-ptype="general">그는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저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준필이와 17년을 만나 같이 사랑으로 만나게 된 우리 첫 아기, 첫 아들, 아기의 심장 소리,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한 정상 소견, 그리고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까지 그 모든 신호들이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b2dac2abbecf3c3e54714220b2bc1880c92806400c33c6f3a03f8756e855e6" dmcf-pid="Xhtd7ycnlj" dmcf-ptype="general">이어 "양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하루하루 알아보고, 또 알아봤다. 그리고 오늘, 임신 20주 6일.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다. 하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0c5fb590b4f1dba1701f7294e4eab4029e9083e07a70cb8b9df33571b2979cf" dmcf-pid="ZlFJzWkLSN"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누군가는 미련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제 눈에는 저 자신보다 뱃속에서 버티고 있는 산삼이, 우리 아이만 보인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움직이지 않고, 누워서 병원 천장을 바라보며 아이를 지켜보는 것뿐"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b8c5a2a49dd66a79ba5ff53d2ff6542fa6e5f36e59243a96c6aeeb906ef9cd" dmcf-pid="5S3iqYEova"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어렵게 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조금이라도 희망을 나누고 싶어서다. 혹시라도 작은 기적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모든 게 제 잘못 같아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엄마인 것 같아 마음이 무너질 때도 많다"며 "새해부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하지만 저와 산삼이를 위해 기도해달라. 마음을 모아달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금 이 순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90bbd159d2f2b9cc25cf2a71ff8460a3637441fafd0f5c6b68bc1bddc307145" dmcf-pid="1v0nBGDgvg" dmcf-ptype="general">한편 강은비는 지난해 4월 변준필과 17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5개월 만인 9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291afeb1b304cccba150af75b88aa2a2345ad09e3c04ccdc06ec567c0b1229" dmcf-pid="tTpLbHwayo"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FyUoKXrNWL"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3Wug9ZmjCn"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0Y7a25sAh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랭킹 1, 2위’ 조명우 최완영 세계3쿠션팀선수권 국가대표로 01-02 다음 장하온, 원조 트롯 퍼포먼의 귀환 (‘현역가왕3’)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