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탐방 작성일 01-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jpM7yO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ef5badfd438352e9c6438f604283644ac820b391e8019d552ee0ba199570e" dmcf-pid="Xhot60lw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탐방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154704919yynl.jpg" data-org-width="680" dmcf-mid="GyL183hD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154704919yy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탐방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8f9a58f12a2245e2fdcd073c721457504bcb874f819b20680589e9b60244d" dmcf-pid="ZlgFPpSrLB"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여기 지구 맞아? 망기스타우’ 2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483e7d7bb07956a99ef5cd20110857e01c2b0bf571ec9417ae37a0a8bf72b9" dmcf-pid="5Sa3QUvmLq"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면적의 27배,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나라 카자흐스탄. 그 서쪽 끝에는 외계 행성의 풍경을 닮은 ‘망기스타우(Mangystau)’라는 곳이 있다는데. 지도에는 존재하지만 좀처럼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미지의 땅, 망기스타우에 도착한 강철여행자들이 최종 목적지 ‘보즈히라(Bozzhyra)’로 향한다.</p> <p contents-hash="6551ab910a15be692fe769f819211a1c16fcb5a536c55b39dcaadb93614c0dc3" dmcf-pid="1vN0xuTsMz" dmcf-ptype="general">끝없이 이어지는 사막 평야를 오프로드로 가로지르던 강철여행자들은 탐험 닷새 만에 사람이 사는 흔적과 마주한다. 한때 유목민이 오가던 길목에 형성된 작은 정착촌에 망기스타우에서 나고 자라 대대로 유목 생활을 이어온 세찬 씨 가족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2192363773bdf307208c6f40872db68e396a3f4c51ef7d638a87c1d35b6a0830" dmcf-pid="tTjpM7yOM7" dmcf-ptype="general">길 위에서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 누구보다 잘 아는 세찬 씨는 강철여행자들을 집으로 초대해 낙타고기로 준비한 특별한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강철여행자들은 오랜만에 지붕 아래에서 하루를 쉬며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89ee58a99e606de6f4b5a6ec85f9387e48b558475a0e83067f1730fc19c15dac" dmcf-pid="FyAURzWILu" dmcf-ptype="general">포근한 밤을 보낸 두 사람은 보즈히라를 향해 다시 길을 떠난다. 다양한 광물과 해양 퇴적물이 억겁의 세월을 지나며 만들어낸 다채로운 색감으로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산맥 아래 마지막 밤을 보낸 두 사람. </p> <p contents-hash="e00b73e3734b19d047153ce380fb5327dfb8e6bcda1f5c4c564ac02bfb1b5ac4" dmcf-pid="3WcueqYCJU" dmcf-ptype="general">여정이 깊어질수록 최종 목적지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증폭된다. 1,000km가 넘는 오프로드를 달려, 고생 끝에 만난 풍경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7b58cbfdad1027018fe27837891d61668df50bd6fcc4f5b9de3f87c16d7161c" dmcf-pid="0Yk7dBGhnp" dmcf-ptype="general">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pGEzJbHlR0"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피렌체’, 1월 7일 개봉 앞두고 예매 오픈… 개봉일 무대인사 진행 01-02 다음 김지혜♥박준형, 경희대 합격 딸과 이틀 연속 음주 “아직은 어색” 숨길 수 없는 미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