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홍콩 좋아하는 나라"…中 누리꾼 뿔났다 [MD이슈]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zbcQUZ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2a45dee2f2fac2690cd4cccdfae8a1f9790257d2b4dc2643d85f06be7022c" dmcf-pid="xRqKkxu5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52342272eotk.jpg" data-org-width="640" dmcf-mid="PbX1eqYC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52342272e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39a7546db7b779e432eec16eee35f4f963ce27dc44c21c9c8edaef1afb2aa5" dmcf-pid="yYDm7ycnr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홍콩 관련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8b90ce60b42d791f7c98b904873317f8a1b579b393314798b6dc03428971399d" dmcf-pid="WGwszWkLEF" dmcf-ptype="general">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는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 참석을 앞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40467c2d0ac009686b5041e45cafa64c5f734d3369d537ff390c4417a5797ac" dmcf-pid="YhaAtILxO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원영은 현지 음식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0c4ed7ea45b28e0c9b87c80a77e6c6dd4b2b608dc509a74895abe64bc3d842" dmcf-pid="GlNcFCoMm1"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에 중국 누리꾼들은 즉각 반발했다. 중국이 홍콩을 특별행정구로 규정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홍콩을 국가로 표현한 것은 중국의 주권을 부정한 발언이라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d44e0c1c761631fd0ec43bccb92203ad2cf54659e5fbf4e1e24efd253b9d63b7" dmcf-pid="HSjk3hgRE5"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그러나 중국 최대 SNS 웨이보를 중심으로 비판 여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386036197f95c068428743504be05317460b974d89110e0b94af5cd3c1fab2a" dmcf-pid="XvAE0laeIZ" dmcf-ptype="general">웨이보에서는 ‘#JangWonyoungHongKongCountry’, ‘#IVEGetOutofChina’ 등의 해시태그가 확산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불매 움직임까지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73b9e0f68bfb1f990ee5da605369f86770b1f5853c8f84626b40d4bf42f1e5d" dmcf-pid="ZTcDpSNdOX" dmcf-ptype="general">중국 언론도 비판에 가세했다. 일부 매체는 한국 아이돌이 중국 팬을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적 민감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d7b592026023be9ba3ca60c9bbd814e313bebfd2451755832c2ec217e26e8f" dmcf-pid="57WHQUvmrH" dmcf-ptype="general">장원영을 둘러싼 중국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 파리 행사에서 한국 전통 비녀를 착용했을 당시에도 문화 도용 주장에 휩싸였으며, 아이브의 뮤직비디오 ‘해야’에 등장한 한국적 요소들 역시 논쟁 대상이 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주민 폭행→시야 장애 입힌' 래퍼 비프리, 징역 1년 4개월 01-02 다음 범키, '마약 없는 사회' 위해 나선다…정부 민간위원으로 2년 활동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