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마약 혐의 황하나, 캄보디아서 출산→서울구치소로 수용 [ST이슈]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7gXrd8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46ecc3a45cc8b497f3c49f79dad9956234d23de09800469e1e79d1d2c0311" dmcf-pid="f9zaZmJ6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52354347dfet.jpg" data-org-width="600" dmcf-mid="260iWkx2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52354347df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4ecd27a84bd9006aee56672c7643a80f9f88aea47aedfc4c05d41de27a47e2" dmcf-pid="42qN5siP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구속 송치됐다.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태국으로 출국해 캄보디아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온 그다. 출산 사실까지 알렸던 황하나는 서울 구치소에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66128d280771c221747c9de2ac69ff8ba0cc1b1084a9afbe92b092038a67402" dmcf-pid="8VBj1OnQyv" dmcf-ptype="general">2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e6b966781d93890845587324e2fae89c4ef4264ad532ddb57d2fbc59ab5e27cd" dmcf-pid="6fbAtILxWS"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지난 2017년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약혼녀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황하나와 박유천은 나란히 마약 혐의로 구속됐고, 황하나는 지난 2019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에도 다시 동종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다. </p> <p contents-hash="5a94c86b6a6c95521b1ee0134eb1fdb1c0efcfcafb759cabc8b0c1dec24173a1" dmcf-pid="P4KcFCoMyl" dmcf-ptype="general">또한 황하나는 지난 2023년 7월 서울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다. 수사 진행 중이던 지난 12월, 황하나는 태국으로 도피해 캄보디아에서 체류했고,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돌연 자진 귀국 의사를 드러냈다. 경찰은 황하나를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국적기 내에서 체포했다. </p> <p contents-hash="28cbc4e7bfdd0154d210f4d54f30e8f962603d0cd71e28a3bea136510934f2c0" dmcf-pid="Q62E0laevh"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캄보디아 체류설로 화두에 오른 바다. 마약 수사 중에도 태국으로 도피해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며, 현지 유흥업소 관계자와 상류층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는 목격담이 나온 것. 당시 캄보디아에서는 한인 납치, 마약, 사망 사건까지 촉발돼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c5a28c1ea53b1b4cb58d33e7c48fb29b11d983ef9232048983f24a023d585f7" dmcf-pid="xPVDpSNdTC"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황하나의 범죄 연루설이 제기됐고, 그가 마약 유통에 가담하거나 성매매를 알선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경찰 수사에서 추가로 확인된 혐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f4de467f7be3b5ae6cc999719db895a0ce2bf0d114a62d983f93c14abb977b7" dmcf-pid="yvIqj60HlI"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혐의를 전면 부인 중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지 않았고 지인에게 투약해 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df4fde3b4a799053d60be3a4bee37be08eecb7f07640578909a2c8f3cf5e34" dmcf-pid="WTCBAPpXyO" dmcf-ptype="general">특히 귀국 배경에는 아이가 있었다. 황하나는 "캄보디아에서 출산한 아이를 책임지기 위해 귀국을 결심했다"고 알렸다. 아이 아버지도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6b1411e52b2380f008a1bada08084ab38ae8313af77a7cbf2d64f6601f902ab" dmcf-pid="YyhbcQUZCs" dmcf-ptype="general">혐의 부인에도 법원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황하나는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GWlKkxu5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키, '마약 없는 사회' 위해 나선다…정부 민간위원으로 2년 활동 01-02 다음 '러브 미' 서현진, 남친 아들과 삐거덕? “미친 여자 같아”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