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화끈할 것” 마동석이 보증한 피끓는 8강전 (아이엠복서)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Bevj6b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fc4f80f82547b64109dcf0015776f0098f0a5aa14d32de0bcfaf10c8ee984" dmcf-pid="9SW7a4FY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아이 엠 복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52406400rebe.png" data-org-width="1157" dmcf-mid="bk12DRzt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52406400re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아이 엠 복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e5a633e1861e2dea023d1e02d0b10e0a05b21c8cb8885284c2c23f6f5e4bc" dmcf-pid="2vYzN83GFb" dmcf-ptype="general">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8강전의 막이 오른다.</p> <p contents-hash="42c23a23e040bcee96f5bcadd5e00ee33351e0e4a5a2c548b381cfcdae675ef8" dmcf-pid="VTGqj60HzB"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p> <p contents-hash="a731c34badb22ffb3ca2d1e6dacb0f191121976f5efe4323e18f8fdd6422c924" dmcf-pid="fyHBAPpX7q" dmcf-ptype="general">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링 위에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던 복서들의 턱시도를 차려입은 색다른 모습과 각자 정한 강렬한 링네임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53812457eb48018903ca50cfb069945ad5838ff44eafbc4f5fbe6c94c4d8ef" dmcf-pid="4WXbcQUZ0z" dmcf-ptype="general">특히 8강전이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3분,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복서들을 급 긴장하게 만든다. 또한 ‘스나이퍼’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전국체전 3연패 김택민을 꺾은 ‘타이슨’ 홍성민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썬더’ 권오곤의 최강자 대진은 물론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진들이 발표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24eb8487b8f0c896a6b89a2562a11f39d47e1058c7d1623d8e4f3cf51ea4c4b" dmcf-pid="8YZKkxu5p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8강전은 수많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결부터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복서들이 등판하고 선수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마동석 역시 “경기가 엄청 화끈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ff26da200a35686e359e9d9bd08c79302fdceae5d4c7ad1a5741b36f67a40e0" dmcf-pid="6G59EM710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 번째 파이트에서 탈락했던 10명 중 국승준과 박영호,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가 데스매치 기회를 얻어 끈질긴 접전을 벌인다. 과연 이들 중 8강에 진출한 추가 합격자 3명은 누구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03b9523a2bac5fb846cfadd60086ff813750f16d03b3b40b653439fb8efa4fb" dmcf-pid="PH12DRztuU" dmcf-ptype="general">복서들의 진정성 넘치는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복싱의 매력에 빠뜨리고 있는 tvN ‘아이 엠 복서’는 오늘(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Q4QAtILxup"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서현진, 남친 아들과 삐거덕? “미친 여자 같아” 01-02 다음 안성훈, 3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