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악마판사’ 이후 5년만 판사…“결 다른 작품, 부담 없어”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BQa4FY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7f1e651e878996f3171c84fc04bc88dc9a13713dfdd0b6eb36f1b344666ca" dmcf-pid="2ubxN83G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241=""> '판사 이한영' 주연 맡은 지성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지성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02 15:07:27/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51236476qqnu.jpg" data-org-width="800" dmcf-mid="HFQ7KXrN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51236476qq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241=""> '판사 이한영' 주연 맡은 지성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지성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02 15:07:27/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20b318049d58acc5d0a76bf43dacc6c0b9086484483aae3febf155888cbc73" dmcf-pid="V7KMj60Hs5" dmcf-ptype="general"> <br>배우 지성이 5년 만에 판사 역할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df111860e12fb401b387350b09e16fcf4f9dff298cb7c261892bc4778aeacff" dmcf-pid="fz9RAPpXEZ" dmcf-ptype="general">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이재진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2760c66cb1309f7717094ce8fe5d291481165b2dc849164001be2108fccfc06" dmcf-pid="4q2ecQUZIX" dmcf-ptype="general">이날 지성은 “‘악마판사’ 이후 다시 판사 역할이라고 해서 부담이 된 적은 없다”며 “작품의 깊이를 보면 ‘악마판사’와 ‘판사 이한영’은 결이 다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117ee5dfdb911b70e3fbb6da0bc1d1081169734332ae30beb975abce71368a" dmcf-pid="8lW0V1OcmH" dmcf-ptype="general">이어 ‘판사 이한영’에 대해서는 “단순히 정치, 법정 드라마가 아닌, 이한영의 감정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한영을 통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c9fc859934d8f8ff1079ee2667ed3093cac516db9d32609c0448fa36a7fe11" dmcf-pid="6SYpftIkrG"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마로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56ea698186110a12e1d5b4d139b170b651c07e5e4422ca48bccb910ebfa11e" dmcf-pid="PvGU4FCEI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스마트폰 가격 최대 20% 상승···'갤럭시 S26'도 인상 유력 01-02 다음 그 소년은 왜 자신이 사랑한 말의 눈을 찔렀을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