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감독 “‘모범택시3’와 경쟁 부담…다른 매력 있다”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HJEM71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2e55900db25136d398ba44a788d4d170252497732755083fe06f9f946384f" dmcf-pid="14XiDRzt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239=""> '판사 이한영' 연출한 이재진 PD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이재진 PD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02 15:07:19/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51324181xklt.jpg" data-org-width="800" dmcf-mid="69cfiKXS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lgansports/20260102151324181xk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239=""> '판사 이한영' 연출한 이재진 PD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이재진 PD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02 15:07:19/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373495530ccae8f5c8f6cfd7754850b1e7cfbde33f12e074835ad066866161" dmcf-pid="t8ZnweqFwE" dmcf-ptype="general"> <br>‘판사 이한영’ 감독이 ‘모범택시3’와의 정면 승부를 앞두고 부담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df111860e12fb401b387350b09e16fcf4f9dff298cb7c261892bc4778aeacff" dmcf-pid="F65LrdB3wk" dmcf-ptype="general">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이재진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b764590ec40b63710b82f5c48c4902b2ff0b55328d58dc5ead31abf9b906633" dmcf-pid="3P1omJb0sc"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재진 감독은 SBS ‘모범택시3’와 경쟁에 대해 “부담이 있다. 지난해 MBC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049f794ed6f7dab3949765f86ca4dbe8d87630e1b780bde0252f1f4a01a39" dmcf-pid="03m9eqYCD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감독은 “두 드라마가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도 챙겨보고 있는데, ‘판사 이한영’이 가진 다른 매력이 무엇인지, 또 어떤 차이를 줄 수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모범택시3’를 재밌게 보신 분도 저희 작품을 볼 수 있고, 안 맞는 분도 저희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2c95b3f7e7e3d1dba007af86ae56d62e34e576b6c352d977b7537b444422ca" dmcf-pid="p0s2dBGhDj" dmcf-ptype="general">이어 “‘판사 이한영’은 장르적으로 복합적인 부분이 많다,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게 강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37b1be2da47e46ca5dcf5b6740b9e509d31f6dbd546ca01b4d29469ad1dcf1" dmcf-pid="UpOVJbHlDN"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마로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uUIfiKXSI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쪽같은내새끼’ 가족 모욕하는 초6 아들 01-02 다음 아홉, 2026년 완전체 활동 재개⋯첫 단추는 팬 콘서트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