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 윙어 엄원상·루빅손과 결별…공격진 '새 판 짜기' 작성일 01-0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2/0001321094_001_2026010215161209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울산 HD 루빅손</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측면 공격수 엄원상, 루빅손과 결별하며 공격진 '새 판 짜기'에 들어갔습니다.<br> <br> 울산 구단은 오늘(2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엄원상, 루빅손과 결별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엄원상은 광주FC를 떠나 2022년 울산에 입단하자마자 12골 6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br> <br> 울산이 그해 17년 만의 K리그 우승을 달성한 데에는 엄원상의 공이 컸습니다.<br> <br> 엄원상은 이후 2023, 2024시즌 울산 우승에도 함께했지만 무릎 부상 영향인지 팀 기여도는 점차 하락했습니다.<br> <br> 2025시즌엔 30경기에 나서 1골 5도움에 그쳤습니다.<br> <br> 스웨덴 출신의 측면 공격수 루빅손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울산에서 주전으로 뛰며 85경기 18골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엄원상과 루빅손 모두 차기 행선지로 대전하나시티즌이 거론되고 있습니다.<br> <br> 구단 레전드 출신의 김현석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울산은 최근 코치진 인선을 완료했고, 오는 6일엔 아랍에미리트(UAE)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 새 시즌 준비를 시작합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韓 최초 남극대륙 단독 횡단' 김영미 대장 탐험기 남아낸 다큐 '남극에서 온 편지' 공개...기념 SNS 이벤트 진행 01-02 다음 ‘복면가왕’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