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10년 만 MBC· 5년 만 판사 복귀… "기대감 있어" 작성일 01-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WqN83G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0dc7566f99dabd323609160cfe9829f7f59ce71b591f3c3b42e5228df59c9" dmcf-pid="9UYBj60H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vdaily/20260102150607530bxja.jpg" data-org-width="620" dmcf-mid="bW36siKp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vdaily/20260102150607530bx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39d75982c595d2269d82b417935be01c3b2e19c55fa4891d5eadb107e5a7c1" dmcf-pid="2uGbAPpXh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판사 이한영'의 배우 지성이 10년 만에 MBC, 5년 만에 판사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810ce2c278037f834f6f0723c79b6511fce35e583165e36845524f658994ba" dmcf-pid="V7HKcQUZTd" dmcf-ptype="general">2일 오후 서울시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PD와 이재진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948cf00149f2f11ec4576aa36f7ec1e65e2db7617f4bee2b787cbc26ba51382" dmcf-pid="fzX9kxu5Te"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cec719c359891e5e61a2b4a6c3f6c2a7f98095aae98ca61b53e1113baaaf0b33" dmcf-pid="4qZ2EM71vR" dmcf-ptype="general">이날 지성은 지난 2015년 '킬미, 힐미' 이후 10년 만에 MBC 드라마 복귀에 대해 "MBC 하면 제가 사랑했던 '킬미 힐미'가 생각이 난다. '판사 이한영'을 MBC에서 잘 만들고 싶었고 촬영하면서도 MBC만의 색깔이 있었다. 그래서 행복하고 활기차게 촬영했고, 기대감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e77112684c8040c5f7b419c174b15c7515a39282d87b475bdf4a609dc49b76" dmcf-pid="8B5VDRztTM"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그는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작가님께서 탄탄한 필름으로 써주셔서 매력을 느꼈다. 단순한 법정물, 비판하는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가 고민하는, 사람이 옳은 선택을 하는지 진짜 고민해야 하는 지점에 대해 다루는 작품이라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91c1d722c9335953cce7497a23885f5c3120644cd1e2eb69fc71628f13d3460" dmcf-pid="6b1fweqFSx"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악마 판사' 이후 다시 판사 역할 다시 맡게 된 것에 대해 그는 "'악마 판사' 이후에 또 판사 역할이라고 해서 부담이 된 적은 없었다"라며 "작품의 깊이를 보다 보니까 두 작품이 결이 달랐고, 또 다른 드라마 작품 속에서 이야기할 것들이 있어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f189e973ca12b3116226952ad5818e630b44cbf4a8e949288739894c6d17b1" dmcf-pid="PKt4rdB3vQ" dmcf-ptype="general">그는 "'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정치, 법정 드라마가 아닌 이한영의 감정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 전생에서는 어둠을 살아가던 이한영이 다시 올바른 정의를 세우기 위해 나아가는 인생의 여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접근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708eba20d71d10190273990ed45c7c1ef9296540faaf85eb4421afc3cb4f8f3" dmcf-pid="Q9F8mJb0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ywXQUvml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최선 다했다…시청률 50% 나왔으면” 01-02 다음 ‘창작자 전성시대, 그리고 프로스포츠’ 매거진 PROSVIEW 19호 발간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