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명 중 8명 살아남는다…마동석 “경기 엄청 화끈할 것 같아”(‘아이엠복서’)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E7BGDg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adb030eb56c4cfbfd8be057c88087673259b38f6e8ee2cbc7c3b3e185dfe6" dmcf-pid="KLDzbHw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45314827psoi.jpg" data-org-width="530" dmcf-mid="BqO9ftI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45314827ps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29211df543fb6afc7d33b4b96ff54d48adac0ecdb9404ca6bf36ae6e3322c9" dmcf-pid="9KxTYEMVCT"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8강전의 막이 오른다.</p> <p contents-hash="30eb6f6f9d12a132a5b57fc4ba7f7ee859e6707a835fd49360cfa9041e5eebd9" dmcf-pid="29MyGDRfvv"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p> <p contents-hash="e9f2cbaaee3523cbb203d9bec015d2b4400a2c401bec4efe2ed86fbb9e10f980" dmcf-pid="V2RWHwe4WS" dmcf-ptype="general">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링 위에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던 복서들의 턱시도를 차려입은 색다른 모습과 각자 정한 강렬한 링네임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32429c71c1a90b1003d77b7690cd6d6a144adce676d3da74e2dfa72054ed87" dmcf-pid="fVeYXrd8yl" dmcf-ptype="general">특히 8강전이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3분,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복서들을 급 긴장하게 만든다. 또한 ‘스나이퍼’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전국체전 3연패 김택민을 꺾은 ‘타이슨’ 홍성민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썬더’ 권오곤의 최강자 대진은 물론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진들이 발표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5e5d82bcf72dcd6fb1d0b0fe74a1b8ac39820a6f0e31da1838de501d0e37852f" dmcf-pid="4fdGZmJ6W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8강전은 수많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결부터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복서들이 등판하고 선수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마동석 역시 “경기가 엄청 화끈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fd27a2fc2c2eb4288e6b5ba907c91822e7f1401e594633507a4bb6abbceded5" dmcf-pid="84JH5siPh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 번째 파이트에서 탈락했던 10명 중 국승준과 박영호,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가 데스매치 기회를 얻어 끈질긴 접전을 벌인다. 과연 이들 중 8강에 진출한 추가 합격자 3명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cc9f7f024dffd86d1efffc33ac796b487fb428e5d8a86182dd7d62719948dd8" dmcf-pid="68iX1OnQvI" dmcf-ptype="general">[사진] tv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 침묵 깼다…젝키 김재덕, 말 없이 전한 근황에 팬들 ‘안도’ 01-02 다음 지성, ‘킬미힐미’ 이후 10년만 MBC 복귀..“‘판사 이한영’ 잘 만들고 싶었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