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 뒤 기자회견 불참한 가스공사 강혁 감독, 제재금 50만 원 작성일 01-0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2/0001321086_001_202601021456110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구 강혁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strong></span></div> <br> 경기 후 기자회견에 불참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강혁 감독이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받았습니다.<br> <br> 한국농구연맹, KBL은 오늘(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7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강 감독에게 제재금 50만 원,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경고 징계를 내리기로 의결했습니다.<br> <br> 강 감독은 지난달 27일 서울 SK와 홈 경기 뒤 기자회견에 불참했습니다.<br> <br> KBL 규정에 따르면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 불응하면 50만 원 이하의 제재금이 부과됩니다.<br> <br> 이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SK 안영준에게 실점해 67대 66, 1점 차로 졌습니다.<br> <br> 한국가스공사는 안영준이 득점하는 과정에서 트래블링을 범했다고 주장하며 경기 직후 KBL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br> <br> KBL은 심판 판정은 이의제기 사안이 아니라며 반려했고, 안영준이 정상적인 플레이로 마지막 득점을 했다고 판단했습니다.<br> <br>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어제 고양 소노와 원정 경기에서도 70대 69로 1점 차 역전패했습니다.<br> <br> 이 경기에서는 무려 20점 차로 앞서다가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돼 2연패를 떠안았습니다.<br> <br> 강 감독은 어제 경기 뒤에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괴물 신인’ 영빈, 차세대 女 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각인 01-02 다음 '역전패 뒤 기자회견 불참' 가스공사 강혁 감독, 제재금 50만 원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