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지성이 '판사 이한영' 한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연" 작성일 01-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gRkxu5v8"> <p contents-hash="ca39f7a3ed264ea08d01dfe3bd3de2a61070fa2754d20b0be43b9b6f618502d1" dmcf-pid="puaeEM71h4" dmcf-ptype="general">배우 박희순이 '판사 이한영'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b1ddbac8f5e240e41ff7861647ab6657dfad069c407c5708216b0a649d2c2" dmcf-pid="U7NdDRzt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44724521ishd.jpg" data-org-width="800" dmcf-mid="Hed8gftW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144724521is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c8c4dce69c7aaa68b54d84a83a4dd3f07c190b8e42872ab59a8c6039226a7d" dmcf-pid="uzjJweqFvV" dmcf-ptype="general">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와 오세영, 이재진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a0996442dc9be73308985ed5cc3b92fa64429b6b285fdb8e36dfd7f4a916b0e" dmcf-pid="7qAirdB3S2" dmcf-ptype="general">2026년 새해 첫 선보일 MBC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3683fcb16246f217e56f556415270c5f27582fab05086f20db9b7369dcec429c" dmcf-pid="zBcnmJb0W9"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박희순)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 </p> <p contents-hash="0fe11f789a2d2f6d19b46741b395fb80d65c2971b17bdb1aafed3390127a8fe4" dmcf-pid="qbkLsiKpTK" dmcf-ptype="general">이날 박희순은 지성의 참여 소식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본을 네 권 정도 받았는데, 정말 재밌었지만 1,2부에선 내가 거의 나오지 않더라. 3,4부만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원작 웹툰을 정주행했고, 굉장히 재밌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70d70f7338cd6494ac627273ba87db0ddc4aebd05a1ac429c26281231bb68f5" dmcf-pid="BKEoOn9Ulb" dmcf-ptype="general">이어 "이한영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작품이라 생각했다. 이 배역을 누가 맡았나 봤더니 MBC연기대상에 빛나는 지성이 맡았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0f7e4b4b7f32b25fa2acf45e2245a46465c086030d35e756bc31672ee861b8ef" dmcf-pid="b9DgIL2ulB" dmcf-ptype="general">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월 말 컴백’ 키키, 차가운 바닥에 누워 01-02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악마 판사' 이후 또 판사? 결 달라 부담 없었다" [N현장]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