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악마 판사' 이후 또 판사? 결 달라 부담 없었다" [N현장] 작성일 01-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1qM7yO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00a9629d129aea456b9465ebb2e6624609d1982170fb74c4093d3bbaa6935" dmcf-pid="1wtBRzWI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성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44745210vzq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2amHwe4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44745210vz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성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868a063cd56ad588aeb00f9854793c6507dc8d05c9fc53a7f474c377cdd1f7" dmcf-pid="trFbeqYCH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지성이 '악마 판사'에 이어 '판사 이한영'으로 또 한번 더 판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c81f2772bbc48b85ddab7bc0b31b520ea887c005bf7c8e04a232b9f70cd5dfb" dmcf-pid="Fm3KdBGhZv" dmcf-ptype="general">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지성과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64d4c6de909f1661d3b79cadaea20efbf19f5e8e2c43bfd694d1534b1e53281" dmcf-pid="3s09JbHltS"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지성은 "'악마 판사' 이후 또 판사 역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며 "'악마 판사'와 결이 달랐고 또 다른 작품 속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a28ad23e785009935c68385ded0756d04218ef6005c70567344662c3dfa364" dmcf-pid="0wtBRzWIGl" dmcf-ptype="general">이어 "'악마 판사'와 다르게 정치나 법정 드라마가 아닌 이한영의 감정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며 "이한영 캐릭터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들, 그리고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내용의 작품이다, 전생에서는 부정과 타락 그리고 어둠을 사랑했던 이한영이 잘못을 깨닫고 올바른 정의를 세워가는 과정에 있어서 어둠과의 사람과도 결별하는 여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8d5e24a8f2d7eedb350257041a684f1a567dd693fdd8f669e66b9037b77159" dmcf-pid="prFbeqYCth"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이날 오후 9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Um3KdBGhZC"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지성이 '판사 이한영' 한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연" 01-02 다음 '34연타 무차별 난타' 비극적 참패, 日 파이터 '헛구역질→정밀검진→안와골절'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