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만취해 이웃집에 실수 “비밀번호 누르고 도망, 무서웠을 텐데 죄송”(컬투쇼) 작성일 0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Qs83hD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def8fced38e457aec6d59b0d43f62a5d1c2d4da8c6a521f7383cbcdb74f59" dmcf-pid="Xi6rftI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43437958axyv.jpg" data-org-width="647" dmcf-mid="Gc9ABGDg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43437958ax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nPm4FCE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f4e0f836b9b78e704b537319f85fb03ddbc44d0221d8c4702f550bb0268c6d8" dmcf-pid="5LQs83hDS1"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이 이웃집에 만취해서 한 실수를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279feace86fb535bcdf4e201a0a68b321190cda8da2c87af5b48d1ddc836075" dmcf-pid="1oxO60lwS5"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c1dbe0d8a08465fdc2abd374f82867e983cfa7a75ae66f4c03a9b85b8e7a8443" dmcf-pid="tgMIPpSrvZ"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남편이 술 취해서 들어오면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부터 다르다는 한 청취자 사연에 "저는 지금은 안 그렇지만 술을 좋아하긴 하는데 술에 취하면 확신이라는 게 있다. '여기가 무조건 맞다'. 사는 아파트에 우리 집에 19층인데 16층에 간 거다. 헷갈려서 16층을 누른 거다. 16층에 가서 번호를 눌렀다"고 본인의 경험담을 꺼냈다.</p> <p contents-hash="661b5e774ccc1d499af0f39b6a533f78c5821c29fb1e5f91be0f8bcc81c0f89d" dmcf-pid="FaRCQUvmSX" dmcf-ptype="general">강승윤이 "신고하는 거 아니냐"며 걱정하는 가운데 김태균은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이 여자가 비밀번호를 바꿨나'했다. 안에서 놀랄 거 아니냐. 대여섯 번은 눌렀다. 16층 1호인 거다. 놀라서 도망갔다. 술이 확 깨서 계단으로 3개의 층을 올라간 기억이 있다"는 것.</p> <p contents-hash="7d06da5e073ee2f40403a25ced0685f6c60b7c41315e7e749c5bc217a0f78354" dmcf-pid="3NehxuTslH"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정말 무식하면, 취하면 용감해진다"면서 "무서웠던 16층분께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오래된 얘기다. 7, 8년 전 같다.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0jdlM7yO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AJSRzWI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첫 번째 주자 확정…4일 발매 01-02 다음 장윤정, 싱글맘 고충 고백…특별한 동거 나선다 (같이 삽시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