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황하나, 구속 송치…캄보디아에서 서울구치소로 [MD이슈]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hEKXrN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30e5150de5fcb17207a9e0b9fcabeccb73aaedbd96ecc68d66e36797640e4" dmcf-pid="tIlD9Zmj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42542084rpbn.jpg" data-org-width="520" dmcf-mid="5LsjzWkL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42542084rp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0f82296adc582b32fd42302a4a9cd3e8ebd457faa8b9dbb3e4edfcbeabe88" dmcf-pid="FCSw25sA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b1085602c05daf3881054e5b8f82e32894334a33a602dc941538df5dde03d2b5" dmcf-pid="3hvrV1OcEc" dmcf-ptype="general">경기 과천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하나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019fe0eeb7afbba591d1ef00d7da8888b4c95c816a13a7c4e2a8c97a0787a9c0" dmcf-pid="0lTmftIkwA"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검찰에서 신원 확인 등 일정 절차를 거친 후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d4bc28bd0769f0a9a0e226e2df3002af7af81ccea8d3244f242a823aaf190f" dmcf-pid="pSys4FCEOj"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는 지난 2023년 7월 서울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12월 태국으로 출국했고,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도피 생활을 이어왔다. 그런 황하나는 최근 돌연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그를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했다.</p> <p contents-hash="ba1f06bde3eb4122cddaa37aab83c3957bb55e4318230042b161dff1349db9c8" dmcf-pid="UvWO83hDrN"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그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더불어 황하나는 영장실질심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지 않았고 지인에게 투약해 준 사실도 없다"며 "최근 캄보디아에서 출산한 아이를 제대로 책임지고 싶은 마음에 귀국을 결심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근 빚 다 갚은 황가람 겹경사,3월 단독 콘서트 개최 01-02 다음 ‘에이티즈 VR 콘서트 라이트 더 웨이’ 입소문 타고 연장 상영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