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나라?” 장원영 발언에 뿔난 중국, 불매까지 언급 작성일 01-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MHL25T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c700df38d1b08e5e4a0c8d46dad1284e357954128760fcea17de1a69437cb" dmcf-pid="Q3RXoV1y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42638829hxar.jpg" data-org-width="700" dmcf-mid="60eZgftW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42638829hx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3f4841531be51c7094fef54c39631310c13c280e15c9c2b749432ef99393a1" dmcf-pid="xzL3cQUZl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중국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과 함께 또다시 황당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b6c24b3e1c0733f475b1afcd6177751fe6f55ba9738458cc31041eb2776cf378" dmcf-pid="yE1auTAiSD"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서 홍콩을 방문한 장원영이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언급한 것이 발단이 됐다. 중국 누리꾼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우며, 홍콩을 국가로 지칭한 것은 중국의 주권을 모독하는 행위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59a92ee172e3f7a284910c101bc2e8db267228403de6846c77834fcf9612ad9" dmcf-pid="WDtN7ycnCE"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으나,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중심으로 ‘장원영 중국 나가라(#IVEGetOutofChina)’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불매 운동 조짐까지 일고 있다. 중국 관영 매체들 또한 “한국 아이돌이 중국 팬들에게 돈을 벌면서 정치적 민감성은 부족하다”며 비판에 가세했다.</p> <p contents-hash="61695e1aa6d1e4d426314c28a6c4d293058f62cd8595742aad2c7fb217383122" dmcf-pid="YwFjzWkLCk" dmcf-ptype="general">장원영을 향한 중국의 ‘생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파리에서 한국 전통 비녀를 착용했을 당시에도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에 시달렸으며, 아이브의 ‘해야’ 뮤직비디오 속 한국적 요소들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트집을 잡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3e918b72a3cf51b190713ae8bb464ebb9157d3bb488b5507609e56557789c76" dmcf-pid="Gr3AqYEoCc" dmcf-ptype="general">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IVE EMPATHY’, ‘IVE SECRET’ 등을 통해 7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이브는 차기 신곡 컴백도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8f8f2afa5e56660fe9a3fd07652dd18c762bdf8a9fbc01f2bc396a9eca0ac23" dmcf-pid="Hm0cBGDgCA"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호, 2월 23일 日 콘서트…"위니, 색다른 매력 기대해" 01-02 다음 박보검, 1년 준비한 새로운 도전…‘보검 매직컬’ 1월 30일 첫 방송 [공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