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사 중 해외도피’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fJqYEo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b351c7ce7e14a30cc9789d7b374c8fb1ba3e46c576a81dc4e6a15f788bbc1" dmcf-pid="Hs4iBGDg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today/20260102141507405cpyw.jpg" data-org-width="700" dmcf-mid="YeGUla4q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today/20260102141507405cp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ef6e22f9ccc45048883cdb1ebe051bcfe1a77a51adbe2c82892426326dcb1" dmcf-pid="XO8nbHwaXu" dmcf-ptype="general">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div> <p contents-hash="c66128d280771c221747c9de2ac69ff8ba0cc1b1084a9afbe92b092038a67402" dmcf-pid="ZI6LKXrNtU" dmcf-ptype="general">2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ea57a71b19cb5e74a4d41ab027427d36ab12f5f3a0f7df844a8834e74a00c104" dmcf-pid="5CPo9Zmj1p"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을 나온 황하나는 호송차를 타고 검찰청으로 이동했다. 황하나는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p> <p contents-hash="ca00d979aecf36f54dce36a38b4dcb674b8023e2ef19a4794fc3b6ba19f42f0a" dmcf-pid="1hQg25sAt0"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지인 집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뒤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으며, 여권이 무효가 된 이후 캄보디아로 밀입국한 채 체류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0aa2b83257d801239e23de95cf2f960db1c6dbc8d4d1ee5506db49e18d1f977" dmcf-pid="tRZzTAPK13" dmcf-ptype="general">경찰은 최근 황하나 측이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캄보디아로 건너가 지난해 12월 24일 프놈펜 태초 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황하나를 체포했다. 황하나는 26일 법원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구속됐다. 황하나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c764f2687bf3cc8576d5885bca33a496a28e6ea6252bf00060fbfbfb3715057" dmcf-pid="Fe5qycQ9tF"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15년 5~9월에도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다시 투약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2022년 출소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3d1BWkx2X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 모친상 비보 01-02 다음 조우종, '프리 선언→9년 동행' FNC 떠난다…"논의 끝 서로 의견 존중" (공식)[전문]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