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ASEA 2026 3관왕…6개월 연속 전 부문 석권 ‘하반기 전관왕’ 금자탑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HXrd8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295dd4430c1c6af808a63596d11c965c678509b4634e2e1999c75e4e46f94" dmcf-pid="7n5XZmJ6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40323941xako.jpg" data-org-width="647" dmcf-mid="ULxPQUvm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40323941xa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L1Z5siPy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45ab811981339092bb8799cb471b0373f2cd280218e1e299ff7f693e629d8d6" dmcf-pid="qucjAPpXh8" dmcf-ptype="general">임영웅이 ‘ASEA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12월 월간투표에서도 3개 부문을 모두 휩쓸며 ‘하반기 전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650065699eb721092c17b5f19e440b416d0bf8fa85886c509dca6c85314ff725" dmcf-pid="B7kAcQUZT4"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진행된 투표에서 ‘이달의 솔로’·‘이달의 트로트’·‘이달의 MVP’ 부문 1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로써 투표가 시작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연속 전 부문 석권이라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기록을 완성하며 ‘제왕의 위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76739b93f2b3edd8155fbfabf975e8f5cff1b48dbf8cd7de552a3af81370b5c" dmcf-pid="bzEckxu5vf"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이달의 솔로’ 부문에서 49.87% 득표율로 정동원(18.58%)을 크게 앞섰고, ‘이달의 트로트’ 부문에서는 63.34%로 과반을 넘기며 김용빈(27.98%)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21db1c9020bbc416ecd813e2510f2ab43b5b0dd0f032cfffb44a58d9b90b561e" dmcf-pid="KqDkEM71lV" dmcf-ptype="general">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이달의 MVP’ 부문에서도 65.58%의 지지를 얻으며 방탄소년단(10.55%), 정동원(3.97%)등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32c0666d6284e389e08a547774dc143f05e2021bdf61608cf4f646e7b583241" dmcf-pid="9BwEDRztT2" dmcf-ptype="general">ASEA 월간투표는 누적 점수가 2026년 본선 심사에 반영되는 공식 시스템이다. 하반기 내내 단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은 임영웅은 본선 경쟁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21670bc442acc8938ce60cb6eb5cc2663f23a1b06271630439f005e9f073391b" dmcf-pid="2brDweqFC9" dmcf-ptype="general">‘임영웅 신드롬’은 글로벌 차트 성적으로도 증명된다. 임영웅은 12월 4주차 ‘빌보드 코리아 Hot 100’에 무려 15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순간을 영원처럼’(3위)을 비롯해 ‘들꽃이 될게요’(11위), ‘사랑은 늘 도망가’(16위) 등 신곡과 대표곡들이 차트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9d2278e4b4ffe6899ef7ec3d3ed48f0fc6b0087bb1f0254cdbf976161095f83d" dmcf-pid="VKmwrdB3hK" dmcf-ptype="general">또한 ‘빌보드 코리아 Global K-Songs’ 차트에도 7곡 동시 진입, 두 차트에서 가장 많은 곡을 올린 가수로 이름을 올리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통하는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4903c596d44d2b56492c795d2db4b3662aea1a7efdc484e1821bdc58f555bc3" dmcf-pid="f9srmJb0Wb" dmcf-ptype="general">이번 12월 3관왕으로 임영웅은 각 부문 트로피, 뉴스엔 홈페이지 메인 배너, 잠실역 지하철 광고(15일) 혜택을 받게 되며, MVP 특전인 뉴스엔 유튜브 채널 상단 배너 광고도 12월에 이어 지속된다.</p> <p contents-hash="58333eecf342f657af2eb399e1fd91312df60f7c4d20eeff8ff5ec11db744635" dmcf-pid="42OmsiKpSB"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1월 투표 라인업에는 지드래곤, 태민, 강다니엘(솔로), 영탁, 박서진(트로트), 세븐틴, 플레이브(MVP)등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6개월간 ‘철옹성’을 구축한 임영웅이 새해 첫 투표에서도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321fc9e03a203468db6cbe80dc3a981fc516ae83719ad9b97e408e737d6ba6d" dmcf-pid="8VIsOn9Ulq" dmcf-ptype="general">ASEA 월간투표는 포도알(PODOAL), 뮤빗(Mubeat), 마이원픽(my1pick)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6fCOIL2uv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8lChgfzS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설현, 못본 새 더 예뻐졌네…미공개 프로필 공개 01-02 다음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시장 정체 정면 돌파할 것"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