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시장 정체 정면 돌파할 것"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86PpSr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8bb0df43682cea3e34dbbabd12a1f731017dede47aa1cf6d28776ae2dba3c" dmcf-pid="4H6PQUv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SK브로드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y/20260102140326369zttt.jpg" data-org-width="3301" dmcf-mid="V7GHXrd8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y/20260102140326369zt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SK브로드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dd0ff1e2985cc9f69832cd91fce64d447ac8854f8c0bf32c3ba98b9d34b3ef" dmcf-pid="8XPQxuTsHP"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 김성수 사장이 "고객신뢰 회복·AI 실행력·질적 성장을 바탕으로 시장 정체 정면 돌파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8dde561722f2ae3bb3f9dd6d7e01d217483290638a4edd540950687900d12155" dmcf-pid="6ZQxM7yOY6" dmcf-ptype="general">김성수 사장은 오늘(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M/S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p> <p contents-hash="590a7ea7f695d4c6913e9ec42a6d04c8fde10d005bbdea47a953fb2ff65f9b9f" dmcf-pid="P5xMRzWIX8"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AI/DT 혁신’을 선정했고, 모든 상품과 프로세스를 고객 관점에서 전면 재설계해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ROIC(투자자본수익률) 기반의 질적 성장 기조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핵심 서비스와 고객 접점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해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645d04652fdadf56aef53aa59b6f5b358ba450251c681919085f7c382dfdcc89" dmcf-pid="Q1MReqYCX4" dmcf-ptype="general">또 리더의 솔선수범과 구성원의 자발적 도전(VWBE),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특히 모든 과정에서 장애·보안 사고 등 리스크를 예방하는 ‘기본지키기’를 이행하며, SKMS와 SUPEX 추구 문화를 기반으로 한 ‘Dynamic Broadband’로의 기업문화 개선을 주문했습니다.</p> <p contents-hash="5756bf81b7c005f5a021f87593f831bd346771e24222c2507cfe367e645450fa" dmcf-pid="xtRedBGhYf"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발로 뛰는 CEO가 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성원의 실행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땅을 박차고 뛰어오르는 붉은 말의 기세로 함께 약속한 성장을 반드시 이루어내자”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45e8921d552d25994e8503be1e1a002949f3d60da5c71ecdfd8321d29658e1d3" dmcf-pid="yoYGHwe41V"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유료 방송 침체 탓에 지난해 2차례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1년에 두 번의 희망퇴직을 단행한 것은 지난해가 처음입니다.</p> <p contents-hash="e6b4ffca1e363d092b4d55cfdb73ef6862edf5c1a3a3c4e9fd8bd90dc9ab8f4a" dmcf-pid="WgGHXrd8H2"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 #희망퇴직 #침체 #김성수</p> <p contents-hash="8564a9d8a0a893cddf21fb4766ddb3d95f85e5796697b5177c50a0355e90bb2f" dmcf-pid="YdSvTAPK19"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contents-hash="0a7c0b4173d65d1770ffe108a72719d4c13d9dbe75598acfda9894eecb589c23" dmcf-pid="GJvTycQ9HK" dmcf-ptype="general">김동욱(DK1@yn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ASEA 2026 3관왕…6개월 연속 전 부문 석권 ‘하반기 전관왕’ 금자탑 01-02 다음 유이, 2026년 시작은 마라톤 완주로!...‘무쇠소녀단’ 정신 깃든 독기 러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