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이시형 박사 “모두의 안전 위해 75세에 면허증 반납”…‘공짜’ 지하철도 돈내고 타 “아직 현역” 작성일 01-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Tkj60H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c6cc15779e3cd8d069dfaef0621e24a1c5d4aca23d145401797895a96ccf4" dmcf-pid="ylQ7pSNd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건강 비법 등을 공개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35704652mygo.jpg" data-org-width="1025" dmcf-mid="PQrMPpSr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35704652my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건강 비법 등을 공개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aa32d6d7349fe533595ae9c6548e442f921129ea5a54f2e80345c7b25a4b2c" dmcf-pid="WSxzUvjJUe" dmcf-ptype="general">93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롱런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75세에 면허증을 반납하고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도 돈을 내고 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80e5451c6fddfd5adf459f675150ea840993f6fe6ba464ccd0e4f1ac836d52" dmcf-pid="YvMquTAi0R" dmcf-ptype="general">이시형 박사는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평소 지하철을 애용한다고 했다. 그는 “75세 되던 해에 운전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했다”며 “갈수록 반사 신경이 둔해지더라. 나의 안전만이 아니라 모두의 안전이 중요하니까, 그 후로 운전은 안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c6e52dd51b6d66cbca06f616ad2e5b34e6ba510f5163fe268905aff41cbe2ec" dmcf-pid="GTRB7ycn0M" dmcf-ptype="general">만 65세 이상부터 지하철 요금이 면제되지만, 이 박사는 “지하철을 탈 때 꼭 돈을 내고 탄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아직 현역이기 때문”이라며 “아직은 나라에 빚을 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MC 양세찬은 “마인드가 너무 좋으시다”라고 감탄했고, 김숙은 “나도 그래야지”라고 동조했다.</p> <p contents-hash="688edcca66ffc18e6724e1c2cb6103f267c46cc0fd482b0492457ee1248f02ae" dmcf-pid="HyebzWkLux" dmcf-ptype="general">이 박사는 또 “경로석 근처에도 잘 안 간다”며 “경로석에 앉은 젊은이가 나를 보고 비켜줄까 말까 고민하고 곤란하게 될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cf3a967122bf3f800e96a44486698debbc2ed2b21a1568e09be6ff6f5404a" dmcf-pid="XWdKqYEo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35706146zlss.png" data-org-width="860" dmcf-mid="QQWDcQUZ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35706146zls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e778b6e9ec65447516518691062cf7a7740a943a9466dd8051146afcf1f3d" dmcf-pid="ZmVF5siP7P" dmcf-ptype="general">이 박사는 현역으로 롱런하는 비법으로 매일 하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체조와 스트레칭, 푸시업, 스쿼트, 스텝퍼를 밟아주고 가벼운 명상으로 마무리한다”며 “30~40분씩 매일 아침 한다”고 했다. 이어 “저녁에는 우리 아파트 단지가 상당히 커서 세 바퀴 돌면 30분 걸린다”며 “출장을 가더라도 이 정도는 어디서든 할 수 있으니 매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6d2212c4a9c8e32074829ff0fdf5817f9f7a3110126719be3adc7c8aded9099" dmcf-pid="5sf31OnQu6" dmcf-ptype="general">이 박사는 “제일 바꾸기 힘든 게 운동 습관”이라며 “좋은 운동이란 생활 자체를 운동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게 제일 건강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41691ea145131c4b822be01f5cac88e17ae4f12ced56e90b189b813f47bd85" dmcf-pid="1O40tILxu8" dmcf-ptype="general">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안성기 일어나야 한다…“할 일 태산” 거룡·태진아, 매일 기도 전해[인터뷰] 01-02 다음 “아이폰 넘겠다” 오픈AI의 승부수… 사람처럼 말하는 AI 기기로 ‘스마트폰 이후’ 노린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