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4dV1Oc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8293c43edde6b7b11f4e8d35a9b1c655603f910aea67e6831ed11d09415f2" dmcf-pid="5xY3ycQ9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ㅣ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33636005inje.png" data-org-width="700" dmcf-mid="Xe0KFCo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33636005in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사진ㅣ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cd97a8228f6ab5107f6c7bf98ab6285466fbc3381b72d2dac382e24d01ea1f" dmcf-pid="1MG0Wkx2W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는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8d6c8af14619f810a9c201a09e78c780eaa7bb7e3322ccd29d15bfcc2a3530" dmcf-pid="tRHpYEMVTw"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을 감사함으로 간직하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1001041541057aab62a2868cc469c19c1bd9a561ad7556d511b8ad44a99f7b" dmcf-pid="FeXUGDRfyD" dmcf-ptype="general">그는 하늘로 먼저 떠난 아이 ‘태은이’를 언급하며 “만삭이라는 경험과 기쁨을 선물해 주었던 유일한 친자녀이자 감사함 그 자체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많은 응원과 치료 방법 추천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내려놓고 포기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멈추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57b1505e14571a2d69e57675fd71b8404fdb1850ebf7caf38e0561767a3b12" dmcf-pid="3dZuHwe4lE" dmcf-ptype="general">특히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엄마’라는 이름 대신 오직 내 여자로서의 삶만 시키려 한다”며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더욱 아내만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1255faf6bb076ff1ed7d4c27b3d113490c8274edfbf34cb3a4c8dc4b7d7b2201" dmcf-pid="0J57Xrd8lk"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친자녀는 아니지만 인연으로 맺어진 딸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멋지게 살아가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새해에는 복을 받는 것보다 나누는 삶을 살자”며 “예쁘게 사는 두 사람을 응원해달라”는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f9e320803a5ba810c16a246393b1dc45a402c99b619dec074c41e2d62218575" dmcf-pid="pi1zZmJ6Sc"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고생 많으셨다”, “언제나 응원하는 부부다”, “어떤 결정이든 응원합니다”라며 따스한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6f311f015ee6aeadce7f132e8cd530d9136ff0cfc542a4fdcb90d25ad01269" dmcf-pid="Untq5siPlA"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하이컷] ‘안효섭 식구’ 설현, 미공개 프로필 공개…청초+고혹적 분위기 01-02 다음 ‘악질 상사?’ 하루 종일 잔소리 서장훈 “나였으면 집에 안 들어가” (이숙캠)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