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원진아, 팽팽한 기싸움…오늘(2일) 첫 방송 작성일 01-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TvDRztkL"> <p contents-hash="f85e5ee0ae934f7396df2cfb3c84413066257edbe9be9a2a5aec1630afc66231" dmcf-pid="fGyTweqFNn" dmcf-ptype="general"><br><strong>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의 정의 실현<br>스틸 공개…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2f0b8461abd5f2ce09644b5075bc25ddc6cd23e6c3b059e247046ecd02ff5" dmcf-pid="4HWyrdB3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진이 주역을 맡은 배우 지성(맨 위 왼쪽)과 원진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33742050jrvv.jpg" data-org-width="580" dmcf-mid="23RMKXrN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33742050jr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진이 주역을 맡은 배우 지성(맨 위 왼쪽)과 원진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712222aab8a0126c5a8bd836c8b42a67158d27597d3c34c05cb26eabc36643" dmcf-pid="8XYWmJb0a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지성과 원진아가 싸늘한 기류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019bf823c1b3db1a98823623ff21b5ad521a81ba9f1409e6fc34de754310491f" dmcf-pid="6ZGYsiKpad"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제작진은 2일 이한영(지성 분)과 김진아(원진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겨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2435a816e7489f7af4af308cd620534b4a44d653d306293b642736f147b98ee" dmcf-pid="P5HGOn9Uje"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법률 회사)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ad6217f3b3af48a6c9cb055e36f6f9da4028cbd9cf82dab219ae7f803013ec2" dmcf-pid="Q1XHIL2uaR" dmcf-ptype="general">사진 속 한영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보러 요양원에 갔다가 자신을 쫓아온 진아와 대면한다. 한영은 차가운 눈빛으로 진아를 바라보고 진아는 개의치 않는 듯 뚝심 있는 눈빛으로 그를 응시한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얽히게 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또 진아가 한영의 아버지가 머무는 요양원까지 온 이유에 호기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330e036209311953e8f069c45f882669782f00e745935c587db775ed4589c531" dmcf-pid="xtZXCoV7NM" dmcf-ptype="general">또한 한영은 집요하게 자신의 곁을 맴도는 진아에 대한 불쾌감이 최고치에 달한다. 법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날 선 마음을 드러낸다.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한영의 냉담한 시선과 이를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진아의 기세는 긴장감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14a64fe898aa5108f99143db651a1a1e424fde92e8481a44fb1fc678f0a64f4c" dmcf-pid="yoiJftIkox"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6aa6a5a8981c7ce882dab696ad6ae1b41a6e62f2a4938a27041c273d06a2dcd" dmcf-pid="Wgni4FCEjQ"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75d8ac2acbc4529aa13cd96a20276c35932d7cc78977012b20ff33ea86871e8" dmcf-pid="YdMxbHwaj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5년 만에 꺼낸 母 사진…“그리워서 못 봤다” (편스토랑) 01-02 다음 [유미's 픽] 업스테이지 中 모델 도용 논란 가열…'국대 AI' 검증 기준 시험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