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상반기 관중 증가…남자부 10.65%↑·여자부 5.3%↑ 작성일 01-0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2/0001321067_001_2026010213361580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달 12일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읏맨과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strong></span></div> <br> 한국배구연맹(KOVO)은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상반기(1~3라운드) 관중 수가 지난 시즌 대비 큰 폭으로 올랐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br> <br> 올 시즌 상반기 남자부 총관중은 13만 6천233명으로 지난 시즌(12만 3천255명)과 비교했을 때 10.65% 늘었습니다.<br> <br> 여자부 총관중도 지난 시즌 14만 6천797명에서 5.3% 증가한 15만 4천646명을 기록했습니다.<br> <br> 남자부 흥행은 올 시즌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OK저축은행이 이끌었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상반기 홈 평균 관중 3천51명을 기록해 현대캐피탈(2천799명)을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남자부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2천197명, 여자부는 2천4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br> <br> 여자부 최하위 정관장은 아시아 쿼터 선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를 영입한 뒤 홈 평균 관중 약 580명이 늘었습니다.<br> <br> 시청률은 여자부 증가 폭이 컸습니다.<br> <br> 여자부는 올 시즌 상반기 한 경기 평균 시청률 1.37%를 기록해 지난 시즌(1.18%)에 기록한 역대 상반기 평균 시청률 1위 기록을 깼습니다.<br> <br> 지난해 12월 19일에 열린 정관장-GS칼텍스 전은 올 시즌 가장 높은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br> <br> 반면 남자부 시청률은 저조했습니다.<br> <br> 올 시즌 상반기 평균 시청률은 지난 시즌(0.55%)보다 0.08% 떨어진 0.47%에 그쳤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협업툴, 도구에서 동료로··· 두레이 AI로 들여다본 업무 환경의 미래 01-02 다음 [왓IS]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논란 부담 느꼈나…인터뷰 돌연 취소→”추후 진행 예정”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