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치매, 절대 가고 싶지 않은 종착역” (이토록 위대한 몸)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Mr25sA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58cd7a1fd320325310d849315155c46b2fb7c537916ddf8de2193a349a1e0" dmcf-pid="W2RmV1Oc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지원 “치매, 절대 가고 싶지 않은 종착역”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132524648hwlb.png" data-org-width="506" dmcf-mid="xJFPWkx2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132524648hw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지원 “치매, 절대 가고 싶지 않은 종착역”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9b999ab8fe267dbae53f187d7dba277e7d2318beb4cbb06ce126f8290bf39b" dmcf-pid="YVesftIkni" dmcf-ptype="general"> <p><br>JTBC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인간 ‘뇌’의 신비를 탐험한다.<br><br>오는 3일 방송되는 ‘이토록 위대한 몸’ 28회에서 인간의 뇌와 뇌세포가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조명한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400년 전 ‘뇌 덕후’로 불렸던 의사 ‘토마스 윌리스’의 놀라운 일화가 공개된다. 교수형을 당해 죽은 줄 알았던 여인 ‘앤 그린’을 해부실에서 살려낸 영화 같은 반전 스토리와 함께 뇌가 단순한 기관이 아니라 인간의 ‘컨트롤 타워’로 인정받게 된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br><br>전문의들은 뇌의 안테나 역할을 하는 ‘수상돌기’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며 뇌세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노년을 망치는 질환 1위로 ‘치매’가 언급되어 눈길을 끈다. 뇌에 쌓이는 찌꺼기인 ‘베타 아밀로이드’를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노년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강조할 전망이다.<br><br>치매를 예방하고 쪼그라든 뇌에 영양분을 공급할 비책으로는 ‘두뇌 비타민’이라 불리는 포스파티딜세린(PS)이 소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이 원료임이 밝혀질 예정이다.<br><br>MC 예지원은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뇌’ 이야기를 ‘돌팔이 의사’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시청자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br><br>한편,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JTBC에서 방송된다.<br><br>김연수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정, 1일 모친상 비보…"애도의 시간, 위로 부탁" 01-02 다음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 [공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