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최진혁과 척하면 척”…‘아기가 생겼어요’ 케미 100점 작성일 01-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TNHwe4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5886d65417a76074dac7376436f53f1dd0e5139019ee9ef36e0b850008b9b" dmcf-pid="zQyjXrd8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서. 사진제공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donga/20260102132754489mbfx.jpg" data-org-width="1080" dmcf-mid="ukbYftIk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donga/20260102132754489mb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서. 사진제공 |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203bedd33be912e46aca4d71c4187f576b3f14100307ab11607e3f5e2581e1" dmcf-pid="qxWAZmJ60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오연서가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파트너 최진혁과 “척하면 척” 맞는 연기 호흡을 자신하며 케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a69952058db5c902fd65a505ae8d2f6173394d1384bad67db4208bae6a25e71e" dmcf-pid="BMYc5siP7c" dmcf-ptype="general">1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가 하룻밤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6960438b3f3cbf1a7f3c65508f72fcf5f18a28174c79593981cc93ccb6fdb9b4" dmcf-pid="bRGk1OnQuA"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일 태한주류 모태솔로 워커홀릭 장희원 역의 오연서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연서는 작품 선택 이유로 김진성 감독과 캐릭터를 꼽았다. 오연서는 “감독님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을 함께 했었는데 당시 너무 즐겁게 촬영했고, 감독님에 대한 믿음도 있었다”며 “대본도 재미있게 봤고 장희원 캐릭터의 매력에 마음이 끌려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39d9851d135b5649e296b2b42135f66f51718f79fe0cf3154b3cd17f6a234c" dmcf-pid="KeHEtILx0j" dmcf-ptype="general">오연서는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해 “30% 정도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오연서는 “저도 일에 있어서 진심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희원이 일을 대하는 태도나 노력을 배우고 싶다”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며 똑소리 나고 밝고 따뜻한 장점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9118c01c4bb014cca201b05c54db9df12a1100b0bd855e2b800e24219bc22f" dmcf-pid="9dXDFCoM7N" dmcf-ptype="general">최진혁과의 호흡도 강조했다. 오연서는 “케미를 점수로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든 늘 배려해 주시고 많이 양보해 주신다. 연기 합도 잘 맞아 척하면 척이어서 즐겁고 마음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98d0beb3074f7d10fe2353df2777bcdce814b8b15733abb7345ab701baafb2" dmcf-pid="2JZw3hgRza" dmcf-ptype="general">1~2부 중 추천 장면으로는 “엄마와 대면하는 장면과 희원이 미래와 아이 사이에서 고민하는 장면”을 꼽았다. 오연서는 “실제로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떨까 생각해 봤는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마음 아프고 힘들었겠다 싶었다”며 “촬영할 때 감정적으로 어렵게 느껴졌고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다. 시청자도 희원에게 많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504f1e566bca4e9680069616594111677b14a7fbd03f6208150710f7fa5ef6" dmcf-pid="Vi5r0laepg" dmcf-ptype="general">오연서는 “추운 겨울 따뜻함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며 “두준과 희원의 이야기 외에도 모든 캐릭터가 매력 있고 사랑스러워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4658613aca44a793cdeb46f3a0aa867e3805a2c3fd729e6a40bc2a8f46f981" dmcf-pid="f0j4DRzt7o"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는 1월 17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4pA8weqF7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록담, 전영록 전성기 완벽 재현 “박남정 컬래버 보는듯”(금요일) 01-02 다음 "안세영, 최다 우승·최다 출전·최다 결승·최고 승률+상금 100만 달러..." 코트의 여왕 맞네! 2025년 '메이저 기록' 넘친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