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털털한 새해 인사...“양띠 친구들아, 우리 기세 알지? 퐈이팅!” 작성일 01-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tHKXrN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547610a59c1fc63725403c7baef5f0af92be07d6d9681a2252a48d4ce0d81" dmcf-pid="6LFX9Zmj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30637133giok.jpg" data-org-width="700" dmcf-mid="4P5YBGDg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30637133gi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4ee03acfaff8bdb78c8d5b3d5311d16db7fc6dee946951b9eec387218be7f" dmcf-pid="Po3Z25sAW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이효리가 뜨거운 새해 다짐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2ea552408da670f7ddd11b80dcaf3426cdbcc281ce31f5764017b7cb1e9cdb" dmcf-pid="Qg05V1OcSD"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사로운 햇살 아래 가부좌를 틀고 앉아 미소 짓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54c891d866d6c160d49e46b3ebdb6cf73f6ac6262e025eca5e4905d932d42fa" dmcf-pid="xap1ftIkW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후리스 재킷에 조거 팬츠를 매치한 이른바 ‘꾸안꾸’ 패션으로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뿜어져 나오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a6c9a15a6f947a0e6aabb5318cec02a0048a4d924e0b1c80b8d1480336142e6" dmcf-pid="y9IwXrd8lk"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성찰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녀는 “지난 한 해는 왠지 타협, 포기, 안정 같은 단어들과 친하게 지냈다”고 고백하며 2026년에는 이와 반대로 ‘열정’, ‘도전’, ‘될 때까지’라는 단어들을 삶의 중심에 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71591a9d722aeb6c6b4af6a7b2395355ec44997567cbb9bc29a3549524d48b9" dmcf-pid="W2CrZmJ6hc" dmcf-ptype="general">특히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언급하며 “왜인지 모르겠지만 붉은 말의 해라 그런지 이런 생각이 마구 든다”며 “나이 때문에 안 된다고 포기하려 했던 것, 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미뤘던 것들을 다시 꺼내 노력해 보자. 진짜 늦기 전에 두려움과 마주하는 용기를 내겠다”고 덧붙이며 팬들에게도 강력한 동기부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1413fdacacf9ded6fef6068b623411adbd3e6d146a9744ec2ed4641717c62a5" dmcf-pid="YVhm5siPTA" dmcf-ptype="general">또한 1979년생 동갑내기인 ‘양띠’ 지인들을 향해 “우리 아직 다 못 했잖아. 주저앉지 마. 우리 기세 알지?”라며 특유의 화끈하고 의리 넘치는 응원을 건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0ada93f9368e813c7d8685be04a050cbf97652317e48cf9a8e3047d761c7f19" dmcf-pid="Gfls1OnQSj"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제주도에서의 11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하며 ‘요가 전도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본업인 가수와 예능인으로서의 행보도 거침없다. 그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 보여줄 사람 없어 홧김에…” 최여진이 속옷 화보 찍은 이유 01-02 다음 임수정, 새해 첫 날부터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